[K스토리] "왕의 길 따라 무대로"…BTS 컴백, 광화문이 거대한 무대로 변신 작성일 03-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IvG8NdGY"> <div class="video_frm" dmcf-pid="zY37KATsZW"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YHWZ3drNX7"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WX8MiTu51z"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YHWZ3drNX7"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603/18/yonhap/20260318170535734zwrz.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61938028?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6e35f1067e4995da5d3847d14a60480c85909fdf5388cc9dab3e1be52f954c20" dmcf-pid="qG0z9cyOZy"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3년 9개월의 침묵 끝, 방탄소년단이 돌아온다."</p> <p contents-hash="6f8f0b96159afc4550fe0a49fa791d93ddf627ec0354ebb3a358c22b9829a4df" dmcf-pid="BTVPel0HYT"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이 이미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군 복무로 공백기를 가졌던 일곱 멤버가 다시 하나의 이름으로 무대에 서는 이번 공연은 'K-팝 상징의 귀환'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03459a10f8fb00c7517eab5393bdfeb48877a5f6dae49e514185c220b0c521d4" dmcf-pid="byfQdSpXGv" dmcf-ptype="general">'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한국적 정서를 담은 정규 5집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무대를 예고했다. 특히 경복궁 근정문에서 시작해 흥례문을 거쳐 광화문광장으로 이어지는 '왕의 길' 퍼포먼스가 예정되면서, 서울 도심 전체가 하나의 서사 무대로 확장된다.</p> <p contents-hash="c2b28589ad941a83fa34b3784d94de412f1678faef8559b32348f7a0023637aa" dmcf-pid="KW4xJvUZXS" dmcf-ptype="general">광화문 현장은 이미 축제의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21일 공연이 펼쳐질 광화문광장에는 BTS 전광판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려는 국내외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화문에서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현장에는 '노숙 금지'와 안전 안내문이 곳곳에 붙었고, 인근 상점들은 팬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매출 증가를 체감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e9c8f17c18baa04c59b86a815ee7111cf2d93a8f400bb280a95a47805c7ef18" dmcf-pid="9v26Rh3GXl" dmcf-ptype="general">명동 역시 'BTS 특수'로 들썩인다. 라인프렌즈 스퀘어, 면세점 K웨이브존 등 K팝 굿즈 매장에는 개점 전부터 팬들이 길게 줄을 섰고, 한 굿즈숍에는 대기 인원이 193팀에 달했다. 용산 하이브 사옥 일대 카페와 상점들도 각국에서 온 팬들로 하루 종일 붐빈다.</p> <p contents-hash="0d8750627e7c9ab42979b8c507ead2327f7135aae29e748e207bcb7f1e11398d" dmcf-pid="2TVPel0HGh" dmcf-ptype="general">최대 26만명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당국의 경계도 강화되고 있다. 정부는 19일 0시부터 21일 자정까지 서울 종로구와 중구의 테러경보 단계를 기존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했다. 서울경찰청은 경찰특공대를 포함한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사전 안전 검측과 폭파 협박 대응팀을 배치했다. </p> <p contents-hash="d9be24e75107cf62169c7a3e207abec4140bc796abf6b706c330b5e2f4954f3f" dmcf-pid="VuoAw06bHC" dmcf-ptype="general">안전을 이유로 광화문 일대의 집회·시위도 대폭 제한된다. 종로경찰서는 16∼21일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신고한 여러 시민단체에 "BTS 공연으로 인파 밀집에 따른 압사, 낙상 등 안전사고 우려가 상당하다"며 제한 통고를 내렸다. </p> <p contents-hash="a1e81568edb8d5d5a6d141843df51c410769471e851bda96b8e8c05775d5cb45" dmcf-pid="f7gcrpPK1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방탄소년단 컴백을 앞두고 들썩이는 서울 곳곳의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p> <p contents-hash="d24975e05f73c431f05110a5fe22b4a47a34b499cfb4c8799fcea812cbd2d3a4" dmcf-pid="4zakmUQ9GO" dmcf-ptype="general">*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진행·내레이션 : 유세진, 영상 : 김정민, 박소라, 연출 : 이명선> seva@yna.co.kr </p> <p contents-hash="823edbf4f987bf004022fe09d99a9a375e7ebae07b7d519e37d4f29932808215" dmcf-pid="8ZxJgGB3Ys"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칭범 피해' 장동민, 李대통령에게 "가짜뉴스가 신뢰 흔든다 " 직언 03-18 다음 “엔비디아 이어 AMD도 뚫었다”…삼성전자, HBM4 우선 공급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