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랄랄 ‘자유 VS 경솔’ 엄마도 말린 손가락 욕…과거 연예인들은 사과[이슈와치] 작성일 03-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d6KATs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eb30f03be403ba415736e83033787abb3cd72841c01faf673e6844c00ce06" dmcf-pid="WBJP9cyO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왼쪽)와 랄랄 /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65328303kxmp.jpg" data-org-width="1000" dmcf-mid="Qi8bpisA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65328303kx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왼쪽)와 랄랄 /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7283dbf42c1ee320ba1e1dce25ce85840b9b43abf02d346bdf7b3a4150c330" dmcf-pid="YbiQ2kWI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니, 랄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65328505lwtx.jpg" data-org-width="995" dmcf-mid="x9LMfDGh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65328505lw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니, 랄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GYB0XPAiv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58534760d438a1dd6c2fd4e8033e42d7abba175f321fe3b3eaac8bb875016222" dmcf-pid="HGbpZQcnhL" dmcf-ptype="general">소셜미디어로 팬들과 소통하는 연예인이 늘어나면서, 스타들의 민낯은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소탈하고 또 가식 없는 일상들에 오히려 더 환호하고 뜨거운 반응을 보내는 분위기인 것. 과거 스타들이 물의를 빚고 사과에 나섰던 행동도, 오늘날에는 '자유'로운 표현으로 인식되곤 한다. 스타들의 거침 없는 행동에 웃는 사람과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이 공존하기에. 불투명해진 '선'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1735ffcd455b8093498c286a12d079aa3feafd4ae1531330a2d479b74b7f9f0" dmcf-pid="XHKU5xkLvn" dmcf-ptype="general">최근 블랙핑크 제니는 소셜 계정을 통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의 파리 패션쇼 현장 근황을 공개했다. 제니는 다양한 패션을 소화했는데, 특히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과감한 노출 패션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망사와 브라톱이라는 파격적인 조화에 제니의 유니크한 존재감이 더해진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e19cdedbbb402e7dd45471a578d87444c347d9adeb1c4570cafd8aa1986e6886" dmcf-pid="ZX9u1MEohi" dmcf-ptype="general">다만 더 화제가 된 건 제니의 포즈였다. 거울 셀카 속 제니가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던 것. 제니의 행동은 그가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파파라치와 예의 없는 팬들로 인해 곤욕을 치른 것과 관련해 해석되기도 했다. 이를 두고 팬들 의견 또한 제니의 거침 없는 저격이 통쾌하다며 "힙하다"라는 반응과 "당황스럽다"라는 반응들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de7baed550af3e1b1206bd81702b8971c48a98d0a72d0ec1daacf4e256c7fa8" dmcf-pid="5Z27tRDgyJ"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인기 크리에이터 랄랄은 소셜 계정에 동생과 시간을 보내면서 손가락 욕을 날리는 사진을 공유했다. 막역한 남매 케미를 엿볼 수 있으면서도, 유쾌한 컨텐츠로 웃음을 주는 랄랄의 개성도 엿볼 수 있는 근황이다. 다만 랄랄은 엄마에게 혼이 난 근황을 추가로 공개해 눈길을 잡았다. 그는 메신저 대화에서 랄랄의 모친은 "이유라 너 앞으로 그 가운데 손가락 좀 펴지마" "장난을 해도 왜 그렇게 하니"라고 했고, 랄랄은 바로 "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f544423ea4353b04ae388dd1d3ea92ba6b07c09672e9bcab0945b0ce9d4face" dmcf-pid="15VzFewald" dmcf-ptype="general">'손가락 욕'은 과거 연예인들에게는 실수, 사과해야 할 행동이었다. 과거 방송에서는 개그맨 이휘재(상상플러스),온유(별이빛나는밤에) 등이 손가락 욕을 한 모습이 화면에 잡혀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이에 대해 이휘재는 소속사를 통해 "방송에서 그런 행동을 보인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워낙 편안한 분위기에서 녹화가 진행되다 보니까 무의식 중에 그런 실수를 했다"고 입장을 냈다. 그는 이후 SNL에서 해당 이슈를 패러디해 선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27a3d6425d00b917773835a861ad2a5a37fc054939b4dfbda00a92ad3148044" dmcf-pid="t1fq3drNve" dmcf-ptype="general">개인적 공간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도 손가락 욕 사진을 게재, 사과에 나선 스타들도 있다. 박재범의 경우 소셜미디어에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의 비판을 마주해야 했다. 소속사는 "깊이 반성중이며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으나, 박재범은 또 다른 소셜미디어에 "jay park official apple lol"라며 장난스러운 반응를 전해 논란이 됐다. 포미닛 전지윤의 경우 소셜미디어에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손가락 욕을 들켰다. 허가윤은 포미닛 공식카페를 통해 “제가 생각없이 한 행동 때문에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사과의 글을 남긴 바 있다. 이밖에도 김민준은 공항에서 취재진과의 갈등을 빚다 손가락을 들어올렸다. 이후 공식적으로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a87bcf179d50f6f157fa66efd21ed0f25ec01bc7f348db7addeef9426dc9115" dmcf-pid="Ft4B0JmjhR" dmcf-ptype="general">요즘은 스타들의 일상까지 컨텐츠가 되는 세상이다. 자유와 경솔이라는 아슬아슬한 선 위에서 스타들의 행동을 어떻게 바라볼 지. 하루하루 달라져 가는 대중의 시선들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3glrjZ9UW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aSmA52uS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유나, 뮤비 속 비현실적 비주얼…글로우 룩 '신비로운 아우라' 03-18 다음 '무명전설', 살아남은 49인 승부수…"결승전 같다"VS"기대에 못미쳐"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