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선태-박정민 인연(라스) 작성일 03-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V8QO1y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cf85a5e2b36f2edd6ab9b09390452367c6e31d8b22390b950d7728b6b96e2" dmcf-pid="54f6xItW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김선태-박정민 인연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bntnews/20260318164526987dtsc.jpg" data-org-width="680" dmcf-mid="XnioNXKp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bntnews/20260318164526987dt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김선태-박정민 인연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f42fe27f5dc2c64cf47f370fa7389246c2c11f648c833af571f058fea992f8" dmcf-pid="184PMCFYJT" dmcf-ptype="general"> <br> <br>‘충주맨’이었던 김선태가 공무원 퇴직 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진정한 ‘홍보맨’으로 활약을 펼친다. 그는 ‘충주맨’의 매력에 휘감겨 ‘충주 홍보대사’까지 된 배우 박정민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div> <p contents-hash="f2b7795d04958e0b55cd35a4db21fc30fa0c0fe62c85d4ef68a3916d827fe090" dmcf-pid="t68QRh3Gnv" dmcf-ptype="general">오늘(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구 충주맨)가 출연하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842b793343c8186807ab98232fd75e4364d992a5e24393ce182860fec2f1f4e4" dmcf-pid="FP6xel0HJS"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MC 김국진은 “불꽃 같은 활약 덕분에 어마어마한 스타가 제 발로 찾아왔다고요?”라고 묻는다. 이에 김선태는 “복이 들어왔었죠.”라며 과거 충주시 채널에 출연했던 배우 박정민과의 인연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f6e79b07d960e5048f675596a9a3ddf8397c3821594be6466cd3a85834efdff7" dmcf-pid="3QPMdSpXRl"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먼저 적극적으로 나오고 싶다고 하셨다.”라며 박정민의 출연 비하인드를 밝힌다. 또한 이를 계기로 박정민이 ‘충주 홍보대사’가 됐다며 “제가 샥 감았죠!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감고 저는 튀었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6218728b1119e44dff43def77f2dae0863ec98f70992465715ac72c1237fce9" dmcf-pid="0xQRJvUZeh" dmcf-ptype="general">MC 장도연이 “앞으로 본인 채널에 박정민 씨처럼 출연하고 싶은 게스트가 있다면 나올 수 있나요?”라고 묻자, 김선태는 특정 사람을 홍보하는 콘텐츠도 가능하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어 그는 “1호 홍보로 저도 생각했었어요.”라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7f0fe133f6b36b574522fd9658fce3a5107d424538204c2d492b27aeeae24924" dmcf-pid="pMxeiTu5JC" dmcf-ptype="general">이에 붐이 “우리 창희도 홍보 좀 해주세요!”라고 요청하자, 김선태는 ‘가늘고 길게 가는 촛불남(?)’의 아이콘 남창희를 위한 홍보 아이디어를 꺼낸다. 그는 “초를 세워 놓고 다 탈 때까지 가만히 계시면 됩니다.”라며 초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제안하자, MC 장도연은 “직관적이시네요.”라고 반응해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ae6fa48132660a2066bc9247ff8396205791ae5054ce7c89133fb73e67927d2" dmcf-pid="URMdny71MI" dmcf-ptype="general">진정한 ‘홍보맨’으로 돌아온 김선태의 솔직한 이야기는 오늘(18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ueRJLWztiO"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50억 기부’ BTS 슈가, 세브란스 프로그램 공동저자 참여 03-18 다음 ‘케데헌’ 오스카 2관왕 열풍 韓 예능·다큐로 이어진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