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못 자" 아르헨티나→일본..광화문 몰린 아미들, BTS 컴백에 들썩 [★현장스케치] 작성일 03-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T4UnOcXL"> <div contents-hash="31a3d44e5afe2e7b2ee1c6207577637c42dceec7f2f8059b40c963f9e89abacd" dmcf-pid="6ECKtRDgX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광화문 광장=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76fb32bd5a44769f537a14e0391697382311bc882da2ce274b33e4e5df372d" dmcf-pid="PDh9Fewa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혜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163646174vnqy.jpg" data-org-width="560" dmcf-mid="UqAFv9nQ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163646174vn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혜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fdf627c95a1015f5eb37e17c9109d1ddb497feebffa0a9a0772aae60e2b887" dmcf-pid="Qwl23drNGJ"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벌써부터 국내외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df95a29e76cc0fe08e21d3ccf35aa1c189bbaab6878d455f8aec8ef06565df2" dmcf-pid="xrSV0Jmjtd"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공연을 사흘 앞둔 18일 현장에는 무대 설치 과정을 지켜보며 분위기를 미리 만끽하려는 국내외 아미(팬덤명)들이 모여들고 있다.</p> <p contents-hash="48c130ce6ff87cc72c7290859a8e05b23f7b1184c39e1f19e9294866eebfb8a9" dmcf-pid="yb6INXKpHe" dmcf-ptype="general">아르헨티나 여성팬은 방탄소년단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에 왔다며 "무대가 어디에 설치될지 보러 왔다. 최대한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구역이 어디인지 확인하려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어떻게 구역이 나뉘는지도 확인하러 왔다. 토요일에 방탄소년단을 가장 보기 좋은 위치를 찾기 위해 미리 계획을 세우려고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78aae8847bb7e3713e0a28111ab4d65bc660106f46a16d1d40dcd0807198caf" dmcf-pid="WKPCjZ9U5R" dmcf-ptype="general">광장에 들어선 거대한 무대를 마주한 그는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무대가 정말 거대해 보인다"며 "정말 흥분된다. 요즘 잠도 잘 못 자고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b8b3d96baafeea729dfb4e411d217c1f931da00aa4fb2c36dffabe68a4263d" dmcf-pid="Y9QhA52uYM"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을 기다리며 수많은 감정이 교차하고 있다고도 했다. 그는 "불안함, 행복함, 우울함, 향수 등 많은 감정이 섞여 있다.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며 "여기 오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a96b6e5b590dbec1d7f84a4863cb4d183876f60d64d8cfba4f868dfd8e4590" dmcf-pid="G2xlc1V75x"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연령과 국적을 불문한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60대 일본인 남성 역시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그는 설치 중인 무대를 지켜보며 "정말 좋다. 멋진 무대가 될 거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03930917847770267be561420695f1e265757d42b0c796193e2a1a2bd8da49e" dmcf-pid="HVMSktfzYQ"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한다. 완전체로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신보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멤버들은 새 앨범에서 팀의 정체성과 보편적인 감정을 다뤘다. </p> <p contents-hash="9958e071f27939c62c67ef6669f39db4760a47a2948c2595a6fdd16d0e7de400" dmcf-pid="XfRvEF4qGP"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신보 발매 다음 날인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복귀 공연을 연 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스포티파이 x BTS:스윔사이드'(스포티파이 X BTS:SWIMSIDE) 행사에 참석해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95efa6315a802c411793047e2adfe833014cc41d5b69d6ab45f039dfe83e05" dmcf-pid="Z0bkdSpX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앞둔 1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을 찾은 외국인 팬들이 BTS 랩핑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03.18. jhope@newsis.com /사진=정병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163647495aydo.jpg" data-org-width="1200" dmcf-mid="4xiYmUQ9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163647495ay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앞둔 1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을 찾은 외국인 팬들이 BTS 랩핑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03.18. jhope@newsis.com /사진=정병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c3887109a8f4b311f72750d66d8cbe7b72d99e5e2fefc1f426212fd354eb09" dmcf-pid="5pKEJvUZ58" dmcf-ptype="general">광화문 광장=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최현욱과 진솔한 대화‥강남 전수한 친해지기 꿀팁 통했다(방과후태리쌤) 03-18 다음 제니, 美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도 출격 [종합]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