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할리우드도 꺾었다..'왕사남' 역대 흥행 5위 '눈앞' [스타이슈] 작성일 03-1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XmKATstO">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PbZs9cyOX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f57c7406d634ee1dd74675ec85e22c75187dfccd921898a7f96902ebd86e68" dmcf-pid="QK5O2kWI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1,3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161902806agtk.jpg" data-org-width="1200" dmcf-mid="8NVtoYqF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news/20260318161902806ag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1,3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61739a2a066c8f89173785f891e58b186c9c67589b7432e6efcd3b45c52e23" dmcf-pid="x91IVEYCXr" dmcf-ptype="general"> <br>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로 역대 흥행 5위의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6d951568bcd114ca5f90f62afbbad1072b73d37dd9e02c64eb6be68f6a50c05" dmcf-pid="ysLVIzRfYw" dmcf-ptype="general">18일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지난 17일 12만 44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372만 2159명이다.</p> <p contents-hash="db3bc8b4a30ee44ed8890cef10176a81d42daaeba8ab0ec5d8d3f5b6db20de7a" dmcf-pid="WOofCqe45D"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올해 첫 천만 영화, '범죄도시4'(202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라는 기록을 넘어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다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1312만 8080명)의 누적 관객수를 넘어섰다. 이로써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249245e20ee7beb5bd595a4bf33a6a52f34dbe05b39dedc11f37deb85c57511c" dmcf-pid="YIg4hBd85E" dmcf-ptype="general">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7위에 올랐으며, 평일 하루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지금의 상황을 봤을때 18일 '겨울왕국2'를 넘고 이번주 내에 '어벤져스 : 엔드게임'도 넘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06dd18bf1c2bfa85da6b257d5c9a73ee3d77370c86442020999d194226d75c7" dmcf-pid="GjQuc1V71k" dmcf-ptype="general">이에 장항준 감독은 역대 최고 흥행한 할리우드 영화를 꺾고 흥행 5위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a3e77bc63b2237933e71df18fc236d680e98ed83f9d51734b897f1af6f301af9" dmcf-pid="HAx7ktfzGc"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역대 박스오피스 1위는 '명량'(1761만 6661명), 2위 '극한직업'(1626만 6641명), 3위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4658명), 4위 '국제시장'(1426만 9317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5위 자리를 예약한 가운데, 역대 1위인 '명량'꺼지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506b869703b949ce2649c47742289af4e50092e66979104cf54a4e349b8c765" dmcf-pid="XcMzEF4q1A"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e685a8dba0d7775e1f199cf5e9b35991ea001211bff7d0e41838fc3570b004cb" dmcf-pid="ZkRqD38BZj"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뚝뚝한 엄마, 나보고 자랑스럽다며" 신기루, 모친상…향년 68세 03-18 다음 '유미의 세포들3' 순록 김재원의 반전 매력…'수준급 춤·노래'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