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엘큐브-히포티앤씨, AI수어 기반 디지털헬스케어 공동개발 MOU 체결 작성일 03-1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xUD38B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cd3c03e9e804b5aa37cae86076b1d89f3358006ced9b03f4f90bc5d469c20b" dmcf-pid="8AMuw06b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엘큐브·히포티앤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dt/20260318162239360vlpr.jpg" data-org-width="640" dmcf-mid="fEdqsux2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dt/20260318162239360vl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엘큐브·히포티앤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e79d2d038a6e01b51bf0058069f744120bf353539e2fcf136eaa6d8958051a" dmcf-pid="6cR7rpPKCe" dmcf-ptype="general"><br> AI수어 아바타 기반 수어서비스 기업 케이엘큐브와 디지털헬스케어 전문기업 히포티앤씨가 접근성 기반 헬스케어 모델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3a95392098bfec3032aa05215493bb160347868ec3e249c966b525cac79675c" dmcf-pid="PkezmUQ9lR" dmcf-ptype="general">양 기관은 AI수어 기술과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융합해 농인을 포함한 정보취약계층이 실제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가 문자·음성 중심으로 설계되면서 농인 사용자에게 구조적 제약이 존재했던 만큼, 수어 기반 인터페이스를 전면에 적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공동으로 기획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074312439349da3b7d8e3ebc0c6d96f40142211ae9e2028c8a57d1f7de9703c" dmcf-pid="QEdqsux2vM" dmcf-ptype="general">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농인 심리지표 검사 서비스 공동 연구 및 시범사업(PoC) 추진 △AI수어 인식 및 관련 기술 고도화 연구개발 △정부 연구과제 및 사업화 과제 공동 기획·추진 등 3대 분야에서 협력을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a000e9f3fe6e95e25fe611a334acc58be580c8d31e3e3a24e2f88c1691f02a5f" dmcf-pid="xDJBO7MVyx" dmcf-ptype="general">특히 양사는 농인 대상 심리지표 검사 서비스를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AI수어 아바타를 활용해 검사 안내, 문항 설명, 결과 피드백까지 수어 기반으로 제공하는 구조를 설계함으로써, 기존 텍스트 중심 심리·정서 평가 시스템의 접근성 한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공 보건, 정신건강, 복지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표준 모델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61b23b09c99d64f3fb87014504ee39851657de2b1f3d82f3c0a66bb1e8760324" dmcf-pid="yqXw2kWIlQ" dmcf-ptype="general">케이엘큐브는 음성 또는 텍스트를 입력하면 자연스러운 수어 영상으로 자동 변환하는 AI수어 생성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기관, 금융권 등에서 수어서비스를 공급해 왔다. 히포티앤씨는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및 심리·의료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데이터 수집·분석 기술과 AI수어 인터페이스를 결합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ed758993787d2317bad1533d68c1fe5115385881beadbbfbcffbc1a0365cab3" dmcf-pid="WyDMXPAiSP" dmcf-ptype="general">양 기관 관계자는 “AI수어 기술은 단순 번역 기능을 넘어 디지털 접근성을 구현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디지털헬스케어 영역에서 농인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이번 협력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동 연구 결과를 토대로 정부 R&D 과제와 실증사업을 적극 추진해 공공·의료 분야로 확산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812bf3811bbb0332538a63a2f54573f38399ff39e1f811ce49fc5fb88a0ddf" dmcf-pid="YWwRZQcny6" dmcf-ptype="general">AI수어와 디지털헬스케어의 융합은 기술 결합을 넘어 ‘이해 가능한 의료 서비스’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공공·보건 분야의 접근성 표준을 제시하는 사례가 될지 주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63f52346a2669416fccfce17f59483e1c8e1fac027501677cc55b391e173c0c" dmcf-pid="GYre5xkLl8"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아티스트' 멜로, 알티스트레이블과 전속계약…새로운 행보 시작 03-18 다음 노슬비, ‘운명전쟁49’ 조작 의혹 반박 “49명 입막음? 말이 안 된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