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는 거야”…김정태, 중1 아들 샤워 거부에 서운(‘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3-1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I8SKiP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57de34245d01b5f8ce554382133d0d9090abd05238c540d62c7351e224af4" dmcf-pid="7RC6v9nQ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today/20260318162408231nbgi.jpg" data-org-width="700" dmcf-mid="UNuDBNSr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tartoday/20260318162408231nb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74878e0ae273b0533961defcf4943a9b55bd184e1ac45115b5d13e6a48ed36" dmcf-pid="zehPT2Lx1h" dmcf-ptype="general"> 배우 김정태가 중학생 아들의 동반 샤워 거부에 서운함을 드러낸다. </div> <p contents-hash="5104074ede314b660e87383d2f15ea0c6b4e2834fe3029fc0918c256d302a8fa" dmcf-pid="qdlQyVoM5C"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가 둘째 아들 김시현과 갈등을 빚는다.</p> <p contents-hash="b7bc2d66796995bd16afd7c9813b368d2e6dad500e09cf475387ed87f30b4d22" dmcf-pid="BJSxWfgRGI" dmcf-ptype="general">아침을 아들과의 뽀뽀로 시작하는 김정태는 중1, 중3 아들들과 함께 스킨십이 가득한 일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어 자연스럽게 “같이 씻자”며 아들과 함께 샤워 준비를 했다.</p> <p contents-hash="b5f8391a7ad2cfcf2378819bbec7136e98ecf01a4b87e836f391619e896fb870" dmcf-pid="bivMY4aeXO"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아빠랑 같이 씻는다고? 상상도 하기 싫다. 예민할 나이다”라며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5ddf3bdf814d845197710e32535351fea316f5a8e2328bfabbba2db24147a66" dmcf-pid="KnTRG8NdZs" dmcf-ptype="general">첫째인 지후는 이미 샤워에서 독립해 자유로웠지만, 둘째 시현이는 아직 아빠와 함께 씻고 있었다. 김정태는 혼자 샤워를 하겠다는 둘째의 의견에 “절대 용납 못 한다. 다른 건 다 양보해도 그건 안 된다”며 강경하게 반응했다.</p> <p contents-hash="385d97703b1ff50ebddc3eb2710a7bb79a428ff430c2be1466cce275bcdd335c" dmcf-pid="9LyeH6jJ5m" dmcf-ptype="general">그는 “같이 뭔가 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다”라며 아들과의 샤워 시간을 포기하지 못하는 속내를 밝혔다. 그러면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제가 다 씻겼다. 머리 말려주고 오일까지 싹 발라준다. 그러면서 살도 좀 쪘는지, 어디가 좀 달라졌는지도 보고 그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87dff78eaf2828594f10c5277eb5af3320d303127960b79512d1e25afa1941c" dmcf-pid="2LyeH6jJtr" dmcf-ptype="general">김정태의 아내는 “지나치다. 중학생한테 아기 때 하듯 발가벗겨서 의자에 올려놓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로션을 발라준다고 생각해 봐라. 힘들다면서도 왜 아들한테 그걸 계속하는지 모르겠다”며 쓴소리를 했다.</p> <p contents-hash="cb31b59f5fb2ab871ef4b2f632391c4cd712f26b5ff0c8c05f2b09a4d3ee4dae" dmcf-pid="VoWdXPAiYw" dmcf-ptype="general">VCR을 본 한혜진은 “애들이 많이 힘들어할 것 같다. 옛날 영화 ‘올가미’ 생각난다”며 경악했다. 전현무도 “수치스러워할 것”이라며 둘째 시현이의 편에 섰다. 이런 반응이 당혹스러웠던 김정태는 “이렇게 다그칠 일이냐”라며 억울해 했으나 전노민은 “이건 다그칠 일이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400111e705716074a9a52d84683c4f203e3faff0a77fb639c51a652197c2724" dmcf-pid="fgYJZQcnGD" dmcf-ptype="general">결국 시현이는 싫다고 불만을 터트리며 아빠와 팽팽하게 대립하던 중 휴대폰을 내팽개치며 화풀이까지 했다. 이에 김정태가 “뭐 하는 거야 지금?”이라며 싸늘하게 분노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8311501708c5a0fe224096adefe76cb6a3b006ab28d074fb389fcea8626f127d" dmcf-pid="4aGi5xkLXE" dmcf-ptype="general">김정태 부자의 갈등은 1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8NHn1MEoXk"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재, 뮤지컬도 ‘희며드네’ 03-18 다음 이효리의 진정성… '몽글상담소' 동시간대 1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