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P 챌린저 투어 부산 오픈, 르노코리아가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작성일 03-18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산 오픈, 4월 12~19일 금정체육공원서 진행<br>-총 상금 22만5천弗…정현·권순우 등 114명 출전<br>-르노, 롤랑가로스 이어 국내 스포츠 후원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3/18/0000076640_001_20260318162411274.jpg" alt="" /><em class="img_desc">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이사(오른쪽)와 신주식 부산광역시테니스협회 회장이 지난 17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세계 남자프로테니스협회(ATP) 챌린저 125 투어 '부산 오픈 2026'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다음 달 12일 개막하는 세계 남자프로테니스협회(ATP) 챌린저 125 투어 '부산 오픈 2026' 타이틀 스폰서로 르노코리아가 참여한다.<br><br>18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르노 부산 오픈 2026'은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부산 금정체육공원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이사와 신주식 부산광역시테니스협회 회장은 전날 부산공장에서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진행했다.<br><br>르노 부산 오픈 2026은 ATP 챌린저 125 투어 공식 일정에 포함된 국제 테니스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정상급 선수인 정현·권순우를 포함해 국내외 11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총 상금 규모는 22만5000달러(약 3억3400만원)에 달한다. 챌린저 투어는 차세대 프로 선수들이 국제 랭킹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무대다.<br><br>르노 브랜드는 2022년부터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롤랑가로스'의 프리미엄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르노는 프랑스테니스연맹(FFT)과 함께 스포츠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르노코리아는 글로벌 스폰서십 자산을 국내로 확장하고 '프랑스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만들어졌다(Born in France, Made in Korea)'는 상징적 의미를 부산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대회 후원을 결정했다. 르노코리아는 "글로벌 핵심 허브로서 부산의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테니스 대회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국내에 확산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르노코리아 부산 공장은 르노그룹의 새로운 중장기 전략 '퓨처레디(futuREady) 플랜'에서 유럽 외 글로벌 시장 강화를 위한 5대 글로벌 허브 중 하나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기원·NHN 한게임, 바둑 저변 확대 위한 콘텐츠 제휴 03-18 다음 강릉 로이스치과 이인석 원장,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문강호 선수와 '든든한 동행'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