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의 아이콘 되고파"… 레이턴시가 마주한 운명같은 타이밍 [종합] 작성일 03-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38BNSr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d8df294bf77420b8b0474469ae7249cf7573b16caa7d31f517bc5b6cea6cd5" dmcf-pid="UJ2LxItW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61158263ooth.jpg" data-org-width="620" dmcf-mid="xNOtWfgR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61158263oo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e3e109fb6ab9b864331429e10002a3917d42e510f682b99dbccdeb79559d58" dmcf-pid="uiVoMCFYh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레이턴시의 시간이 찾아올까. </p> <p contents-hash="b670c0c630cde3e2ea3f873de71b762cbac308bdd98c0ed2b0928315ad33d9d2" dmcf-pid="7nfgRh3GSJ"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밴드 레이턴시(LATENCY)의 첫 앨범 '레이트 오클락(LATE O'CLOCK)'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진행은 방송인 김태진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4758649315b9f8e43f8a63fc26c5694aa7f9c691bd206884aa39a9ca0bb03e2c" dmcf-pid="zL4ael0HCd" dmcf-ptype="general">레이턴시는 서로 다른 걸그룹 활동을 펼쳐온 멤버들이 결성한 밴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원(기타), 현진(드럼), 하은(건반), 세미(베이스)의 파격 변신과 천재 기타리스트로 통하는 희연이 합류해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bfc301cd6afa9f126d4734bc22b375ba293f246f75b2872d2cb2eb2d4c5fc1a1" dmcf-pid="qo8NdSpXCe" dmcf-ptype="general">'레이트 오클락'은 늦어 보였던 시간의 끝에서 마침내 정확히 맞춰진 순간을 의미한다. 불안과 지연의 상황 속에서도 꿈을 놓지 않겠다는 철학을 그대로 담았다. 앨범에는 선공개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다. </p> <p contents-hash="65666a902580098db3adde2a9cb50ba65ed9e17892748d2dc5f1ad612de954a4" dmcf-pid="Bg6jJvUZWR"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은 '레이턴시'로 정해졌다. 팀명과 같은 제목으로 밴드가 지닌 정체성과 메시지를 가장 직관적으로 담아내며, 이들의 특별한 시작을 상징하는 곡이다. 이에 대해 현진은 "신중하게 고민했다. 밴드 레이턴시의 뜻과 단어의 좋은 뜻을 함께 해서 곡의 제목을 이렇게 짓게 됐다"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b9b3f0a972167f9d78ece200ae0f157d6296d6d800de46a8d175f8cf1b9016" dmcf-pid="baPAiTu5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61159554ovtz.jpg" data-org-width="620" dmcf-mid="yUbiPs5T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61159554ov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412db4e15dc10ff4d94d7b742d50c36358b2bf689499618fb62deb2e1396fb" dmcf-pid="KNQcny71lx" dmcf-ptype="general">이날 정식 데뷔를 맞이하게 된 지원은 "이렇게 레이턴시라는 이름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새 출발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새로운 출발의 날이다. 너무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 크다. 음악적으로 꿈을 갖고 다 같이 시작했기 때문에 실망시키지 않으려 굉장히 연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7390c0cf188d5d49b0bf9acc066d0ddb95398157b0722008e0df1cbc041995c" dmcf-pid="9jxkLWztCQ" dmcf-ptype="general">세미는 "새로운 도전인 만큼 많이 떨린다. 앞으로 더 멋있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고, 하은은 "애정을 담은 5곡이 세상에 공개되는 게 감사하다. 설레기도 하지만, 책임과 부담감은 어쩔 수 없이 있는 것 같다.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도록 부응하겠다"라고 전했다. 홀로 재데뷔가 아닌 희연은 "팀 활동은 처음이라 긴장감도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49bd8f7bcde0feafbd744a6ef946c17d335fb7bf6f85c7a6f12c5f8d65259cc" dmcf-pid="2AMEoYqFhP"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에 대해 지원은 "감독님이 저희 의견을 많이 반영해 주셨는데, 그래서 더 열정이 표현된 것 같다. 뮤직비디오 말미엔 진짜 끝이라는 기쁜 마음이 담겼다. 꾸미지 않은 모습이 담겨서 저희도 울컥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현진과 하은은 "뮤직비디오에 내레이션이 들어가다 보니까 더 몰입된 것 같다", "확실히 몰입이 되면서 좀 찡했던 것 같다. 촬영했던 것도 추억으로 남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fbba04e8fa15573071d5a8cc19d23439f219364206c2c4f89573086c7136d0a" dmcf-pid="VcRDgGB3y6" dmcf-ptype="general">이어 타이틀곡 '레이턴시'를 라이브로 선보인 뒤 희연은 "밴드로 다 같이 하다 보니까 긴장이 많이 된 것 같다. 시간을 주제로 한 만큼 째깍째깍 효과음이 있어 듣는 재미가 있으실 것 같다"라고 전했고, 세미는 "라이브로 하는 게 처음이다. 너무 많이 떨었지만, 연습한 대로 하자는 생각이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68ab718e03a65340e8cb07f8bb7e998bbbfa449a80fa80d007f48f1a408194c" dmcf-pid="fkewaHb0h8" dmcf-ptype="general">불안과 지연을 메인 소재로 삼은만큼 아이돌 활동을 마친 이들의 쉬어간 시간도 언급됐다. 세미는 "시그니처라는 걸그룹에서 활동했었는데, 활동이 끝났을 때 쉼표였던 것 같다. 그때가 쉬어갔던 시간인 것 같다"라고 전했고, 같은 시그니처 출신 하은은 "전 활동을 살짝 더 일찍 마무리하게 됐다. 그동안 노래를 하지 않았었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활동을 하면서 노래의 시간은 멈춰있었다. 공백기 동안 노래를 짝사랑하는 것 같았다. 레이턴시를 통해 꿈을 펼치려 한다"라고 밝혔다. 지원은 "이 시간이 공백기보단 하고 싶었던 게 멈춰있다가 꿈을 펼치게 된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연됐던 시간이 흘러가게 됐다고 느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f11c8db090e631c083126d5eed29686e15995e2cefd1007cd066841c5c11bf" dmcf-pid="4EdrNXKp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61201305ctug.jpg" data-org-width="620" dmcf-mid="0u6jJvUZ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61201305ct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cca0350a5e212105b8f56db8f30ae5914b04a52afa13ead026ec2976fc57a9" dmcf-pid="8V38BNSryf" dmcf-ptype="general">희연은 멤버들과의 만남에 대해 "운명 같은 만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합주를 보고 더 확신이 생겼다. 더 다듬으면 잘될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더해 멤버들이 악기를 선정하게 된 이유도 밝혔다. 지원은 "저는 통기타를 치면서 노래하는 게 꿈이었다"라고 전했고, 세미는 "음악을 들을 때 베이스 소리를 좋아했다. 많은 대중들의 마음을 울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5eb930e7ff86d39bb8bead7b15b62e4c972ef5d76884deedf4997b5c5dce53d" dmcf-pid="6f06bjvmTV" dmcf-ptype="general">밴드라면 피할 수 없는 자작곡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지원은 "멤버 모두가 작사 작곡에 관심이 많다. 점점 저희의 이야기로 채우는 게 저희의 최종 목표다. 저도 레이턴시의 행보가 너무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향후 레이턴시가 서고 싶은 무대에 대해 희연은 "재즈에도 도전해서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도전하고 싶고, 꿈은 크게 가지라고 코첼라도 서보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e8c8b5a9f3d3a3c7bdf19a1074654117837d785954b06087dbea9679ad33c4f" dmcf-pid="P4pPKATsl2"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레이턴시는 향후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들은 "해내고 계속 도전하고 공감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싶다"라며 어떤 아티스트가 되고 싶냐는 질문엔 "도전의 아이콘"이라 답하며 의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67feaa912e109952105b264235b54167b08b9573ace72250e8877b835e4a29c9" dmcf-pid="Q8UQ9cyOh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412b42afc922fa82bcec1603086499f7b82f9318fb698f656ab3bacd0aab893d" dmcf-pid="x6ux2kWIv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레이턴시</span> </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yScyO7MVh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협약 체결 03-18 다음 MZ무당 노슬비 “문신? 전 남편이 강제로 이름 새겨 덮은 것” 해명 [MK★이슈]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