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 윤제균 감독, 할리우드行…태미 주연 태권도 영화 '벨라도나' 연출 작성일 03-1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팀 참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bgRh3G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ece0b7240fa39521932fc688465228cc26ac84a39cb02f6c0156c4a567dc55" dmcf-pid="tMKael0H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제균 감독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1/20260318161435557cluj.jpg" data-org-width="1400" dmcf-mid="5hTb0Jmj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1/20260318161435557cl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제균 감독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5076cda961aed3bd832267d1a803257f675c7a26f6762bcb07d20abf58ca21" dmcf-pid="FR9NdSpXt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국제시장' '해운대' 등 천만 영화를 만든 윤제균 감독이 태권도를 소재로 한 영화 '벨라도나'로 할리우드에 진출한다.</p> <p contents-hash="53a1e6eacfc90d797b1a1e2114bc209fac897f62c5cebb9ed0b1437ddc7e0a27" dmcf-pid="3uHfzghDZI" dmcf-ptype="general">17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윤제균 감독이 K타이거즈와 손잡고 태권도 액션 영화 '벨라도나'를 연출한다고 보도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영화의 주인공은 태권도 선수 출신 배우 태미이며, 올여름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41cd5c427f2072344e366f3da360179729aee88740b58977ac1df00722a0813" dmcf-pid="07X4qalwYO" dmcf-ptype="general">'벨라도나'는 살인 청부업자 출신 여성이 서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살아가지만, 과거의 인물이 그 앞에 다시 나타나고 이미 벗어났다고 생각한 세계로 다시 끌려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영화의 음악은 K팝 사운드트랙으로 꾸려질 예정이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와 블랙핑크, BTS 등의 노래를 담당했던 음악 프로듀서들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a5952e5d36698fdb4013bd0bbcbff0865f066d9108e758d0cdfaa7473d8bbfcb" dmcf-pid="pzZ8BNSrXs" dmcf-ptype="general">윤제균 감독은 자신의 제작사 JK필름의 수장으로서 영화의 제작과 연출을 모두 담당한다. 영어 기반 작품인 '벨라도나'는 윤제균 감독의 첫 번째 영어 연출작이 될 예정이다. 공동 제작자로는 K타이거즈의 안창범 대표, 배우이자 '러시 아워3' 등 여러 작품에 참여한 베테랑 액션 영화 프로듀서인 레드 패킷 미디어의 마이크 리더가 참여한다.</p> <p contents-hash="211e38a42745a167facbca64545cf43ca9b4ad20bdd35a9f2cd26abd6db9cf6f" dmcf-pid="Uq56bjvmYm" dmcf-ptype="general">태미는 이번 영화로 처음 영어 연기에 도전한다.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소속이기도 한 그는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무술 감독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c8f534a7d8241e5f0e5779a264c6b8176a32c0f8635c579a91c9d2f45247eed" dmcf-pid="uB1PKATs5r" dmcf-ptype="general">윤제균 감독은 "신선한 접근으로 한국 무술을 영화와 다시 접목시킬 시간이다"라며 "K팝의 세계적인 성공이 우리에게는 전 세계에 K-킥 시네마를 소개할 문을 열어줬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4157622ec93923d0301e4c544777b6dd564fdf15323ba73c09b495ea352f772" dmcf-pid="7btQ9cyOGw"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슈가, ‘50억 기부’ 치료센터 이어 ‘자폐 음악치료 매뉴얼’ 공동 저자 03-18 다음 '메소드연기' 이동휘 "나를 연기한다는 건 너무 쑥스러운 일" [인터뷰]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