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소속 유도 한주엽·김찬녕,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3-18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8/AKR20260318139500062_01_i_P4_20260318160922570.jpg" alt="" /><em class="img_desc">한주엽(왼쪽)과 김찬녕<br>[강원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정선=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유도선수 한주엽과 김찬녕이 나란히 국가대표로 뽑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다.<br><br> 두 선수는 지난 17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2026년 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각각 남자 100㎏급 우승과 66㎏급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 2024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인 한주엽은 강한 체력과 힘을 앞세운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1·2차 선발전 모두 1위를 차지했다.<br><br> 빠른 스피드와 적극적인 공격을 강점으로 꾸준히 국제대회 경험을 쌓아온 김찬녕은 1·2차전 2위와 국제유도연맹(IJF) 세계랭킹 13위를 기록하며 경기력을 입증했다.<br><br> 두 선수는 오는 9월 19일∼10월 4일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br><br> 남한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18일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값진 성과는 두 선수의 꾸준한 훈련과 뜨거운 노력의 결실"이라며 "아시안게임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conany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AMD와 'AI 동맹' 결성…엔비디아 독주 견제 나선다 03-18 다음 경기 광주시청 펜싱팀, 전국대회 '금빛 검술'…김경무 2년 연속 정상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