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청 펜싱팀, 전국대회 '금빛 검술'…김경무 2년 연속 정상 작성일 03-18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3/18/0000099680_001_20260318161511523.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1위와 단체전 2위를 기록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em></span> <br> 광주시청 펜싱팀이 전국 무대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하며 ‘검객 도시’의 위상을 높였다. <br> <br> 광주시는 시청 펜싱팀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br> <br> 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김경무 선수다. 김 선수는 남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대전도시공사 곽준혁을 상대로 손에 땀을 쥐는 접전 끝에 승리하며 시상대 맨 위를 차지했다. 특히 김 선수는 지난해 제27회 대회에 이어 올해도 정상을 지키며 대회 2연패라는 기록을 썼다. <br> <br> 개인전의 기세는 단체전으로도 이어졌다. 광주시청 선수단은 단체전에서도 고른 기량을 선보이며 은메달을 목에 걸어, 개인과 팀 모두 실업 펜싱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br> <br> 광주시 관계자는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시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라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하이원 소속 유도 한주엽·김찬녕,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03-18 다음 '걸그룹→밴드' 레이턴시 "밴드 붐 편승? 걱정도 관심, 음악으로 증명" [엑's 현장]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