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아카데미 수상 방식까지 바꾸나‥인종차별 논란에 “개선할 것” 작성일 03-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Dv8rXS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8a244d1f4dd483237848f0b43bea985a3fb210d3ed8d3d4fe00e898b72049" dmcf-pid="FLmWQO1y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60439048mojw.jpg" data-org-width="1000" dmcf-mid="1eVdY4ae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60439048mo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3osYxItWS9"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7d56361db53056d37d892b223d0409c244d56a9c970abbdee0799d7dfe49c529" dmcf-pid="0gOGMCFYTK" dmcf-ptype="general">아카데미 시상식 측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수상 소감을 자르면서 인종 차별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시상식 관계자가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p> <p contents-hash="cfcad4cfc5e22004db09048b6287c88b241408c0ceea80361e37e6458bf4999e" dmcf-pid="paIHRh3GCb" dmcf-ptype="general">지난 3월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골든'('Golden')으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0ba502bbf06e21b001765430a9d88dd53ec594fcc3f3ffd7696187e54d215679" dmcf-pid="UNCXel0HvB" dmcf-ptype="general">특히 주제가상 수상 당시, "어렸을 때는 K팝을 좋아한다고 놀림을 받았는데, 이제는 모두가 우리 노래를 한국어 가사까지 다 따라 부르고 있다. 정말 자랑스럽다"는 이재의 수상 소감 직후에 조명이 꺼지면서 퇴장 시그널송이 흘러 나와 다른 이들의 소감을 가로막았다.</p> <p contents-hash="95cfcd2e46e661fd5cb764a17aec0c0195d62509b81d269f4719f6e13ebf6467" dmcf-pid="ujhZdSpXlq" dmcf-ptype="general">생중계 이후, 미국의 유력 경제지 포브스는 "많은 시청자들이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이게 바로 신세대들이 이런 구시대적이고, 돈 받고 짜여진 각본에 따른 시상식에 전혀 관심이 없는 이유다", "'골든'이 아카미상을 수상한 최초의 K팝 노래이자, 한국인 최초로 주제가상을 수상한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러한 상황은 특히 유감스럽다"는 네티즌의 반응 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aa870aa3f6d86207aa43ad33269aafd48abc0542ec5dda28137f41f56e47828" dmcf-pid="7Al5JvUZvz" dmcf-ptype="general">이에 17일, 현지 매체 '버라이어티'는 시상식 중계를 총괄한 디즈니 텔레비전 롭 밀스 수석 부사장의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c7c9c0587a077eb55d9255294743bb7dcb48fac4adbe89101cf4af6735003aa" dmcf-pid="zcS1iTu5h7" dmcf-ptype="general">해당 인터뷰에서 롭 밀스 부사장은 "내년 시상식에서는 수상 소감 진행 방식을 개선할 것"이라면서 "무대에 올라가는 수상자가 한 명일 수도, 5~6명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시간은 정해져 있다. 효율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qkvtny71y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WUfO7MVh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연 "'현역가왕3', 당당히 가수로 인정받은 값지고 소중한 시간" 03-18 다음 HYNN(박혜원),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OST '멈추지마요' 라이브 깊은 울림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