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블, 2026년 수출바우처 홍보기관 선정… 기업 해외 진출 지원 작성일 03-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1jA52u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bcc060ca47473bc1d947883a7ad3d151b994b65c24c9168a73f3d6a019c996" dmcf-pid="W8tAc1V7a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fnnewsi/20260318155728897cpcm.jpg" data-org-width="570" dmcf-mid="P9LpUnOc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fnnewsi/20260318155728897cpc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dc75a3e43fe84ca71cf212dbdefbe294f679986df275c729d77fd8e502c4a84" dmcf-pid="Y6FcktfzoL" dmcf-ptype="general"> <br>인공지능(AI) 기반 애드테크 플랫폼 데이블이 2026년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에 홍보기관으로 선정되며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나선다. 데이블은 아시아 시장에서의 광고 네트워크 역량을 바탕으로 네이티브 광고와 AI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 우리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968537440897ffd38fa4eb2e976bbe95a8b0fd2756a284dafce1e069b34202bc" dmcf-pid="G2XgaHb0an" dmcf-ptype="general">AI 기술 기반 콘텐츠 디스커버리 및 네이티브 광고 플랫폼 데이블은 2026년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에 홍보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데이블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홍콩,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자체 광고 네트워크와 현지 운영 역량을 구축한 기업으로 지난 2021년 야놀자에 인수됐다. </p> <div contents-hash="165dfff7fa9878594757aeb4489c615ecfae39796661f55a9e18a2d506d808c8" dmcf-pid="HVZaNXKpoi"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e682b0c0e266c3939927b1ba66c2f9f038f2ea8bf4eaa2b90a2fe4cc3b9a9b" dmcf-pid="Xf5NjZ9U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fnnewsi/20260318155729171zuak.jpg" data-org-width="570" dmcf-mid="QjR51MEo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fnnewsi/20260318155729171zua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132af2c585d625026c301a1f9fbf2cc85f0fb71fb1066b0cc3d1bcc4836b038" dmcf-pid="Z41jA52uNd" dmcf-ptype="general"> <br>이번 선정을 통해 데이블은 수출바우처 서비스 메뉴에서 네이티브 광고와 AI 검색 최적화(AEO) 기반 마케팅 서비스인 'AI 부스트'를 제공한다. 단순 광고 집행을 넘어 해외 진출 기업이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실질적인 전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홍보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대만, 홍콩, 일본,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권역 진출을 도모하는 기업에 최적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div> <p contents-hash="ad688730f71312a8194f6c078f0d95eef13076f54e8c8f333da8e51e60bc46ac" dmcf-pid="58tAc1V7ke" dmcf-ptype="general">데이블이 주력하는 네이티브 광고는 기사나 추천 콘텐츠처럼 자연스러운 형식으로 노출되는 기법이다.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주고 상세한 설명을 전달하는 데 유리해 해외 진출 초기 단계에 있는 기업의 브랜드 설득 작업에 효과적이다. </p> <p contents-hash="a91333e3b88fffdf491299a503c2ca55fbcaf043640bb49f13d458fc064ad83d" dmcf-pid="16Fcktfza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제공되는 AI 부스트는 최근 소비자들이 대화형 AI를 통해 질의응답 형태로 정보를 검색하는 추세에 맞춘 서비스다. 공신력 있는 기사형 콘텐츠와 브랜드 정보를 AI가 이해하고 인용하기 쉬운 구조로 설계해, 사용자와 AI 모두에게 브랜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9d20cc19b88023cdd4bf1d042ce6db74407407609db3c6e572510a9caee78f" dmcf-pid="tP3kEF4q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fnnewsi/20260318155729639mxbt.jpg" data-org-width="570" dmcf-mid="x41jA52u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fnnewsi/20260318155729639mxb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2b77b05c6e233c092f8afc6c71999bdd50cf0a812a61cdc64502750a0d1b56a" dmcf-pid="FQ0ED38Bcx" dmcf-ptype="general"> <br>실제 데이블이 공개한 실적 자료에 따르면, 대만 지역에서 진행된 한 캠페인의 경우 신규 트래픽 비율 98%를 기록했으며 기존 채널 대비 전환비용(CPA)을 75%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도네시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캠페인에서는 트래픽과 구독자가 각각 22%, 26% 증가했다. 이 밖에도 부동산 프로젝트 전환 비용 30% 절감, 자동차 잠재고객 확보(리드 제너레이션) 총비용 65% 절감 등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b1be6d9fff99826ddab040c25cbb69f1bcafc02e390700297376ca420a86765" dmcf-pid="3xpDw06boQ" dmcf-ptype="general">데이블 관계자는 "해외 마케팅은 단순 노출보다 현지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맥락에서 브랜드를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네이티브 광고와 AI 부스트를 통해 한국 기업이 아시아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실질 성과를 함께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6252404a1796880a30d2c896af99b6250ee26f59a8eaf359eb521d70a1005f" dmcf-pid="0MUwrpPKNP" dmcf-ptype="general">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걸그룹은 잊어주세요…'시그니처·이달소 출신' 레이턴시, 밴드로 다시 흐르는 시간(종합) 03-18 다음 "전국 119 신고 하나로" KT-소방청 '차세대 119통합시스템' 설계 착수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