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NHN 한게임, 바둑 저변 확대 위한 콘텐츠 제휴 작성일 03-18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게임 내 신규 '사활 콘텐츠' 3월 오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8/0008834109_001_20260318160509942.jpg" alt="" /><em class="img_desc">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왼쪽)과 오상민 NHN클래식웹보드사업그룹장이 18일 서울 성동구의 한국기원 신관 4층 대회의실에서 '한국기원-NHN 바둑 콘텐츠 제휴 계약 체결식을 진행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기원이 NHN 한게임과 손잡고 바둑 콘텐츠 보급 확대에 나선다.<br><br>1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신관 4층 대회의실에서 바둑 콘텐츠 공동 프로모션 및 마케팅을 위한 '한국기원-NHN 바둑 콘텐츠 제휴 계약 체결식'이 열렸다.<br><br>체결식에는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과 오상민 NHN 클래식웹보드사업그룹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br>이번 협약은 바둑 입문자를 위한 교육형 게임 콘텐츠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확산하고, 나아가 바둑 저변 확대와 미래 세대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계약 체결에 따라 한국기원은 어린이 바둑 보급을 위해 개발한 '레전드 오브 바둑' 게임의 방대한 문제 데이터를 NHN 한게임에 제공한다. NHN 한게임은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규 사활 콘텐츠를 제작해 3월 중 '한게임 바둑 앤 오목' 내에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br><br>'레전드 오브 바둑'은 어린이와 바둑 입문자를 대상으로 바둑의 기본 원리와 실력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형 게임 콘텐츠로, 쉽고 흥미로운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바둑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개발됐다.<br><br>양 기관은 이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도 추진한다. 한게임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를 선보여 기존 애호가뿐만 아니라 바둑에 호기심을 가진 잠재 이용자들까지 쉽고 재미있게 바둑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br><br>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은 "NHN 한게임과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가 친숙한 온라인 환경에서 바둑을 배우고 즐길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과 협력을 통해 바둑 교육 콘텐츠 확산과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오상민 NHN 클래식웹보드사업그룹장은 "온라인 바둑 시장의 저변을 넓히고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바둑 환경을 제공해 이용자층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르노코리아, 부산오픈테니스대회 2026 타이틀 스폰서 참여 03-18 다음 KBO 최고 연봉은 두산 양의지, 롯데 최고액은 박세웅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