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고 연봉은 두산 양의지, 롯데 최고액은 박세웅 작성일 03-18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원중 8억으로 구단 2위<br>롯데 팀 평균은 전체 6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3/18/0001371597_001_20260318160613677.jpg" alt="" /><em class="img_desc">올시즌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최고액 연봉을 받는 ‘안경 에이스’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제공</em></span><br><br>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포수 양의지가 올 시즌 42억 원의 연봉으로 한국프로야구(KBO) 최고 연봉 신기록을 달성했다. 롯데 자이언츠에서는 투수 박세웅이 21억 원으로 연봉 1위를 기록했다.<br><br>18일 KBO는 2026 KBO리그 개막을 앞두고 등록 선수 연봉을 발표했다. 양의지는 올 시즌 연봉 42억 원으로 종전 역대 최고 연봉 부문 기록 보유자인 김광현의 30억 원 기록을 깼다.<br><br>양의지는 2022년 시즌 종료 후 두산과 4+2년 최대 152억 원 조건에 계약했다. 양의지는 2023년 연봉 3억 원, 2024년 연봉 5억 원, 2025년 연봉 16억 원을 받았다.<br><br>올해 양의지 다음으로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는 KT 고영표(26억 원)이고 3위는 SSG 최정(22억 원)이다. 4위는 한화 류현진과 롯데 박세웅(이상 21억 원)으로 발표됐다.<br><br>롯데에서는 박세웅의 뒤를 이어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8억 원, 전준우와 유강남이 7억 원을 기록했다. 앞서 박세웅은 2022년 시즌 종료 후 5년 90억 원의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김원중은 2024년 시즌이 끝나고 4년 54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br><br>롯데의 올시즌 팀 평균 연봉은 1억 7654만 원으로 전체 10개 구단 중 6위를 기록했다. 롯데보다 낮은 팀은 한화(1억 7613만 원), KIA(1억 5623만 원), NC(1억 3168만 원), 키움(1억 22만 원)으로 나타났다. 최고 연봉팀은 2억 783만 원으로 SSG가 차지했다.<br><br>2026 KBO 소속 선수(신인, 외국인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 원이다. 지난해(1억 6071만 원)보다 9.1% 인상, 역대 최고 기록을 작성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기원-NHN 한게임, 바둑 저변 확대 위한 콘텐츠 제휴 03-18 다음 지수 연기력 언급無..'월간남친' 감독 "서인국 1인 2역, 미묘한 감정까지 캐치"(일문일답)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