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유소년 경기에도 ABS 운영 범위 확대…200경기 이상 적용 작성일 03-18 11 목록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가 올해 주관하는 대회들에서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운영 범위를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br><br>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의 경우 기존 16강전 이후 ABS를 적용했으나 올해는 1회전부터로 운영 범위를 확대한다"며 "권역별 거점 보조구장 장비 추가 도입을 통해 연간 200경기 이상 적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아마추어 대회에서 공정성이 핵심 가치인만큼 적용 범위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취지다.<br><br>올해 15세 이하부(중학야구)에 최초로 비디오판독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가 진행되는 주요 경기장 내 고정형 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이다.<br><br>협회는 또 전국대회 개최 42개소 야구장의 노후 시설 정밀 진단을 통해 선수 부상을 방지하고 기반 시설의 품질을 높이기로 했다.<br><br>정밀 진단 대상은 목동, 신월, 밀양 등 전국 주요 대회 경기장으로 그라운드와 시설물, 관중석 3대 핵심 점검 분야에 정밀 점검과 긴급 보수 등의 조처를 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국내 골프장 이용객, 3년 연속 하락…지난해 입장객은 4641만명 03-18 다음 이상은 KHF 핸드볼 클럽 대표강사, 대한체육회 체육상 생활체육 부문 장려상 수상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