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카드' 앱 이달 말 종료…공공시설 이용 '서울온'으로 통합 작성일 03-1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GsY4ae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ce8ad104dbcbbcb80d1980376e6196c6e0bd30db5b4e90ff4fef63210a909c" dmcf-pid="2oHOG8Nd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시가 '서울시민카드' 모바일 앱 서비스를 오는 31일 종료하고 관련 기능을 서울시 통합 모바일 플랫폼 '서울온'으로 일원화한다. (서울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etimesi/20260318154145338vfry.jpg" data-org-width="495" dmcf-mid="KCtS1MEo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etimesi/20260318154145338vf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시가 '서울시민카드' 모바일 앱 서비스를 오는 31일 종료하고 관련 기능을 서울시 통합 모바일 플랫폼 '서울온'으로 일원화한다. (서울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6a444f940e9eddb5fca3e6a2f83dd3377ed2db86f01eec360fa872c937e72f" dmcf-pid="VoHOG8NdwT" dmcf-ptype="general">서울시 모바일 행정서비스가 하나의 앱으로 통합된다.</p> <p contents-hash="52ad29e458d4232919ef37e432e518205d79065951dfd255001bb4812e6185cf" dmcf-pid="fgXIH6jJEv"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공공시설 이용을 위해 운영해 온 '서울시민카드' 모바일 앱 서비스를 오는 31일 종료하고 관련 기능을 서울시 통합 모바일 플랫폼 '서울온'으로 일원화한다고 1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2208155924cec296b435fb3e7cbc8947ddbcf42b0fa9fda2d205d9de2fd9a54" dmcf-pid="4aZCXPAiDS"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그동안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로 나뉘어 운영되던 모바일 서비스를 통합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서울온'을 출시하고 두 서비스를 병행 운영해 왔다. 이번 시민카드 앱 종료를 계기로 서울온 중심의 모바일 행정서비스 체계를 본격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4efb4de60834bd7b83bcde71202380a1be29422e4f88cf9917daaa9c204cf0d" dmcf-pid="8N5hZQcnIl" dmcf-ptype="general">서울시민카드는 도서관·문화시설·체육시설 등 서울시와 자치구 공공시설 이용을 위한 모바일 회원카드 서비스로 운영되어 왔다. 앞으로 공공시설 이용 서비스는 서울온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eb563d0301f87310d088fe9d09f3e8a3658d62f1488859db07ed61a5ec9467e" dmcf-pid="6j1l5xkLDh" dmcf-ptype="general">기존 시민카드 이용자는 서울온 앱을 설치한 뒤 회원정보 이관 동의 절차를 거치면 기존 공공시설 이용 서비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시설 이용 이력 등 기존 정보도 유지된다.</p> <p contents-hash="4b65235236a064dab761754a23300ccf42679c2c39c0f0209028d31cf1dd6940" dmcf-pid="PAtS1MEoIC" dmcf-ptype="general">현재 서울온에서는 △도서관 등 공공시설 이용 모바일 회원 카드 △다둥이·임산부 등 모바일 자격확인 카드 △전자증명서 발급 △행정·생활정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56d967fd1ac4904f8eaecc4226e50e1fa0eb08b9ddeba2af751b53f82d3a9d9" dmcf-pid="QcFvtRDgwI" dmcf-ptype="general">서울온은 지난해 10월 서비스 출시 이후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해 현재 약 30만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앞으로 서울온을 중심으로 모바일 기반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89e6e8146dc46e9edd24aa4dcea37a1dc0390aaad3d849eec15caa2e31bea5c" dmcf-pid="xk3TFewawO" dmcf-ptype="general">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서울온은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대표 모바일 행정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온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71aa95babf0e7ad2a0771d2af5dcfcf87f4cbb7a15dd0d9068d8113e68ce6f" dmcf-pid="y7aQgGB3Ds"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승무패 챔피언 치마예프, 전챔프 스트릭랜드와 5月 미들급 타이틀전[UFC] 03-18 다음 장동민 vs 7인 구도 폭발…“또 배신당하네” 분노(베팅 온 팩트)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