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이것들이 장난질을…또 배신” 전말은? (베팅 온 팩트) 작성일 03-1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hOUnOcUL">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GVlIuLIkp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e40611ab768b1e68803032b7acb67cdf69b2ced1c3ea91b09642c42a8a42d5" dmcf-pid="HfSC7oCE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donga/20260318154454379yabp.jpg" data-org-width="1200" dmcf-mid="0TzLT2Lx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donga/20260318154454379yab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c40bdc1152d1d5d5f69e00b98d710fdc7e6dbf1619cedae29f30be41102858b" dmcf-pid="X4vhzghDUJ"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베팅 온 팩트’가 ‘서바이벌 GOAT’ 장동민을 잡기 위한 플레이어 7인의 ‘대반란’을 담은 2차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c7a9c4ae6e3137f663c60d6b406edf1d6d001d512511c9b179795799bcc3e603" dmcf-pid="Z8TlqalwUd" dmcf-ptype="general">오는 27일(금) 첫 공개되는 웨이브의 새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이다. 코미디언 장동민·이용진, 교수 진중권, 방송인 정영진, 가수 겸 배우 예원, 정치 유튜버 헬마우스,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들은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가려내기 위한 두뇌 싸움을 비롯해 치열한 논쟁과 전략, 지적 유희로 고순도 도파민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eb2359c322e56f2b232174418bae65467268878f0b10b1f298f3bd1aa017f72" dmcf-pid="5cquiTu50e"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베팅 온 팩트’ 측이 ‘장동민 vs 플레이어 7인’의 극단적 대결 구도를 예고하는 2차 티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서바이벌 통산 4회 우승에 빛나는 ‘최상위 포식자’ 장동민은 ‘베팅 온 팩트’의 각종 미션마저 손쉽게 해결하며 여전한 ‘장동민 매직’을 과시한다. 진짜 뉴스에만 베팅하는 날카로운 직감과 여론을 휘어잡는 장악력 등 ‘필승 전략’을 앞세워 승승장구 행보를 이어 나가자, 플레이어들은 “장동민은 절대 못 이긴다”라며 압도적인 기세에 혀를 내두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f5b141aac15bf35c9d24e46cda87e0d65a5008720c0b23bca36d8002693622" dmcf-pid="1kB7ny71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donga/20260318154455714gxtl.jpg" data-org-width="800" dmcf-mid="Wd5H4wHl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donga/20260318154455714gx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5516a3d766d0bc2a6049f30e1e3d831c010d93ef0ccf55a56560815c0584ef" dmcf-pid="tEbzLWztpM" dmcf-ptype="general">결국 위기감을 느낀 7인의 플레이어들은 ‘장동민 척결’이라는 명분 아래 강력한 연합을 형성한다. “장동민이 계속 독주하는 자체가 안 될 일”이라는 헬마우스의 반문 아래, 이용진-예원-진중권은 장동민 위주의 흐름을 뒤집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을 모의하며 압박을 시작한다. 결국 7인의 집요한 계략에 당한 장동민은 “이것들이 장난질을 쳐?”라고 불쾌함을 드러내고,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거 쉽지 않다, 여기는 안 돼요. 정상적인 플레이를 할 수가 없어…”라며 탄식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1f9ace90f5113f116c25cbe10f074840e1b0be1e4c5aad827890de5e6ef1b3ae" dmcf-pid="FDKqoYqF3x"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강전애는 “장동민은 어차피 팀원들에 대한 신뢰가 없다”라며 심리적 허점을 파고드는 작전을 모의한다. 급기야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버림받은 채 고립된 장동민은 “내가 그렇게 부탁했는데, 또 배신당하네”라며 쌓아둔 분노를 폭발시킨다. 과연 장동민의 우승이 ‘FACT’가 될지, 아니면 ‘FAKE’로 끝날지, 장동민이 ‘공공의 적’으로 등극한 서바이벌의 흐름과 최종 결과에 시선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49127b33ba90b813c5e7d3bb95a8eff88207ffc07c0f3071f77352e009920f9" dmcf-pid="3w9BgGB3UQ" dmcf-ptype="general">‘피의 게임’,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의 뒤를 이을 웨이브의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인 ‘베팅 온 팩트’는 3월 27일(금) 첫 공개되며, 오직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cc64df4ca581a1228ec6b6b68c33bcfc3475901fee7a89cd63e0d14b48e7ca4" dmcf-pid="0r2baHb0zP"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승세 확실한 韓 프로그램…3부작이 아쉬울 지경 03-18 다음 성시경, 앞치마 두르고 하지원 지원사격 "나의 길라임씨이이"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