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배우 A 씨, '결혼' 사실 숨기고 여성과 동거…사건 '일파만파' 충격 작성일 03-1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사건반장', 남성 연극 배우 A 씨 사건 보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BFFewa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dc95f8759607f902c5300e87189f67e6d38c3bf3139a8ba01a7834960ed1d2" data-idxno="678032" data-type="photo" dmcf-pid="PeK00Jmj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HockeyNewsKorea/20260318153530218cekg.jpg" data-org-width="720" dmcf-mid="4h1TT2Lx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HockeyNewsKorea/20260318153530218ce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2bdf75e2326c1caf1aad6d30080652d5bc34fcc18b9b233817af28979e5815" dmcf-pid="xJ2UUnOce7"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연극계에서 활동 중인 남성 배우가 자신의 혼인 사실을 숨긴 채 교제를 이어온 사연이 공개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404a965d5ae6f2e9cbbd9df3e3d8a37fe70f8bd88a9457d204b05bcd88f0eb2" data-end="195" data-start="0" dmcf-pid="yXOAA52unu"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연극 배우인 남성 A 씨가 이미 결혼한 기혼 상태임에도 이를 감춘 채 30대 여성 B 씨와 연인 관계를 유지하다가 뒤늦게 사실이 드러난 이후에도 '거짓 해명'을 했다는 다소 충격적인 내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a6eabec599ae709219aa781bbc0a39e9a8eeb883eed0282b9f94557cc7fc071" data-end="407" data-start="197" dmcf-pid="Wpyssux2JU" dmcf-ptype="general">'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인연은 약 1년 전 연극 공연장에서 시작됐다. 관람을 계기로 가까워진 이들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고, A 씨는 자신의 집안이 유명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환경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부모의 도움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성공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강조하며 B 씨의 신뢰를 얻었고, 결국 두 사람은 결혼을 염두에 두고 함께 생활하기에 이르렀다.</p> <p contents-hash="88b3892257ec4e95847b5cd9fc1c6c85adc7db8bfef15fbc626cf273b4f7041f" data-end="664" data-start="409" dmcf-pid="YUWOO7MVRp" dmcf-ptype="general">하지만 교제 기간이 1년을 넘긴 시점에서 예상치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B 씨는 우연히 A 씨의 지인과 나눈 대화를 통해 A 씨가 과거 '결혼 이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d6a0f77a6e9c1871ecad46535e90c52c7996e9bf9c0a23de9f0e180693289cc1" data-end="664" data-start="409" dmcf-pid="GuYIIzRfd0" dmcf-ptype="general">충격을 받은 B 씨는 A 씨에게 그동안 얽혀있던 금전 문제를 포함해 자세한 해명을 요구했다. 이에 A 씨는 눈물을 흘리며 사과하고 용서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그는 카드 대금, 주거비 부족, 오디션 준비 비용 등 다양한 이유를 내세워 B 씨에게 지속적으로 금전을 요청해왔고, B 씨는 이를 믿고 A 씨에게 상당한 액수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bb26a947a770d7c648350960ef1040e40220f0413e258b246d08b98b262d98f" data-end="814" data-start="666" dmcf-pid="H7GCCqe4L3" dmcf-ptype="general">이후 A 씨의 행적에 의심이 커진 B 씨는 사실 확인에 나섰고, A 씨 부모가 운영한다는 식당을 직접 방문했다. 그 과정에서 A 씨가 주장했던 '이혼 상태'라는 설명이 사실이 아님을 알게 됐다. 실제로 A 씨는 아직까지 법적으로 혼인 관계를 유지한 채 배우자와 별거 중인 상황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8bd1510a83159d6bc306d2bdc1b6686227de8692847e84d6be722d1ef534b027" data-end="97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data-start="816" dmcf-pid="XzHhhBd8dF" dmcf-ptype="general">해당 사안에 대해 법률 전문가인 박지훈 변호사는 '사건반장'을 통해 "상대를 속여 금전적 이익을 얻은 정황이 인정될 경우 형사상 사기 혐의가 성립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민사적으로도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덧붙이며 "이번 사건이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시사했다.</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ZqXllbJ6dt"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수, 원곡자 강진도 극찬한 ‘오열’ 무대…엄지 척 03-18 다음 "청첩장 모임하면 5kg 찐다" 최준희, 결혼 앞두고 고민[스타이슈]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