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이달소 출신 모여서…'2회차 신인' 레이턴시 "대중 실망시키지 않을 것" [MD현장] 작성일 03-1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200Jmj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938a6d9ea28cc205babf3cb02c5726647751f52748067cf0c00f46e3449f6a" dmcf-pid="HWVppisA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레이턴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153639828kcxp.jpg" data-org-width="640" dmcf-mid="Y6yrrpPK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153639828kc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레이턴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13958c28c60fc3b553429897faf0ce547bdcd5789ee5988b629b60cd49652f" dmcf-pid="XG4uuLIkE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2회차 신인 레이턴시가 데뷔 무대를 가졌다.</p> <p contents-hash="d49a7e73c568da919d2faa5d4884dff5a328784b5bad585dddd134eb86109570" dmcf-pid="ZH877oCEIN" dmcf-ptype="general">밴드 레이턴시(LATENCY)의 첫번째 앨범 'LATE O’CLOCK' 쇼케이스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지원(기타), 하은(건반), 세미(베이스), 현진(드럼)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p> <p contents-hash="f993336414241c138e690bc1035bd70eafeeeb7509ffce689e297aa36f1fd337" dmcf-pid="5X6zzghDIa" dmcf-ptype="general">레이턴시는 18일 오후 6시 데뷔 첫 앨범 ‘LATE O’CLOCK’을 발매한다. 팀명과 같은 타이틀곡 ‘LATENCY’를 비롯해 선공개 싱글 ‘사랑이었는데’까지 총 다섯 트랙을 담았다. 서로 다른 걸그룹에서 활동을 펼쳐온 멤버들이 결성한 밴드로서 뜻깊은 도전과 서사, 특별한 흐름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d40917ffc4a383483b1b4fd72bd8f4a17c19fd2092324c632462d0d40941f9cb" dmcf-pid="1ZPqqalwwg" dmcf-ptype="general">레이턴시는 시그니처 지원(기타), 하은(건반), 세미(베이스)와 이달의소녀 현진(드럼)의 파격 변신과 천재 기타리스트 희연이 모여 결성된 밴드다. 기존 걸그룹 이미지 위에 밴드 사운드, 연주력을 더하면서 레이턴시만의 색채가 탄생됐다고.</p> <p contents-hash="6b175f1fd0bbd468fc9af452724d5ddb3e65ee90aadec0ff02c56a58e2104e84" dmcf-pid="t5QBBNSrEo"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은 팀명과 같다. 그만큼 밴드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가장 직관적으로 담아내며, 비범한 시작을 상징한다. 하은이 작사에 참여해 섬세한 감정을 풀었고, 지원은 작곡에 힘을 실으며 레이턴시만의 밴드 사운드를 부각시켰다.</p> <p contents-hash="320515a03d29a7f71b666c9816e51ef3b09fbf4b92073abb152e443089e775aa" dmcf-pid="F1xbbjvmOL" dmcf-ptype="general">이날 지원은 "레이턴시라는 이름으로 처음 인사를 드리게 됐다. 기쁘고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새로운 출발의 날이라 너무나 기쁘고 설렌다. 음악적으로 꿈을 가지고 시작했기 때문에, 대중에게 실망을 시키지 않으려고 정말 열심히 연습을 했다. 레이턴시의 멋진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3b46a1c37b90132cd296e4c4219133ed43a12906bb0a1f465719f14b32ee1d" dmcf-pid="3tMKKATsrn" dmcf-ptype="general">이어 세미는 "새로운 도전인 만큼 많이 떨리고 설렌다. 그래도 많이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현진은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다.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934d76b2f15789abe05219dcde4931b8ae9362220e0aaf68b1205adfd61f5c" dmcf-pid="0FR99cyOsi" dmcf-ptype="general">하은은 "애정을 가득 담은 곡이 세상에 공개된다는 것에 감사드린다. 책임감과 부담감이 있지만, 그것을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고, 희연은 "공식적으로 팀 활동은 처음이라서 기대가 된다. 많은 분의 기대만큼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5월 '축가' 콘서트…2년 만 개최 03-18 다음 엔비디아가 연 ‘분리형 추론’ 시대…韓 AI 인프라, 조합 경쟁으로 간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