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프로듀서 참여…윤제균, 태권도 액션 영화 연출 제작 작성일 03-1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ADsux2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3e242ab08d6743d3c928e34d58701826cc1d1d01004661f114f416108b98a3" dmcf-pid="6YcwO7MV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윤제균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52441603udiu.jpg" data-org-width="647" dmcf-mid="fgacw06b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52441603ud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윤제균 감독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bd73cd45f72c201c7edf68245a22f8f277ae1f831093ca10cb325e549c5d7f" dmcf-pid="PGkrIzRf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윤제균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52441799wtsm.jpg" data-org-width="647" dmcf-mid="4kUq9cyO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52441799wt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윤제균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QHEmCqe4CN"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8dbec9d1f547132c6678caca80d5e9656510246fd5de41a5932ef1953e9c969d" dmcf-pid="xg28xItWTa" dmcf-ptype="general">윤제균 감독이 영화 '벨라돈나'를 연출 및 제작한다.</p> <p contents-hash="cab60da75dbf6ff76b99c7384da31121161004ec3d6c457db9936ba0983da699" dmcf-pid="yFOlyVoMlg" dmcf-ptype="general">3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윤제균 감독은 K-타이거즈, 마이크 리더와 태권도 월드 챔피언 태미와 함께 '벨라돈나'를 제작한다. 윤제균 감독은 제작과 함께 연출 및 각본을 담당하며 영어권 영화에 데뷔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93fe19a09bf48385da3173992f0a2ca9cfaaa19c45fc89fffd5f2532f3e95152" dmcf-pid="W3ISWfgRlo" dmcf-ptype="general">'벨라돈나'는 베테랑 청부 살인업자가 고용주의 명령으로 떠난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은 서울에서 꽃집을 운영하며 사랑에 빠지지만, 과거 잔혹하고 무자비한 인물이 나타나 그녀의 새로운 삶을 파괴하려고 한다. 또한 그녀가 떠난 세계로 다시 끌어들이려 하는 내용을 담는다.</p> <p contents-hash="f320b04f18b8d65b219b11a5f20fa1044192fc1fe1a53c814a84a015c1e8628e" dmcf-pid="Y0CvY4aelL" dmcf-ptype="general">'벨라돈나'에는 그룹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을 수상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에 참여한 프로듀서들이 제작한 K팝 OST가 등장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4f33f7472e345672e8e0073c67216d7f64dc736931991458bd13c1f4e0e84ef" dmcf-pid="GphTG8Ndhn" dmcf-ptype="general">윤제균 감독은 "이제는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한국 무술 영화를 되살릴 때"라고 말했다. 이어 "K팝의 글로벌 성공은 우리가 K-킥 시네마를 전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문을 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618257ef4e84d19a5f11f146c7cc74bcd942e4ce8431a8501bfcfd6c1051f8" dmcf-pid="HUlyH6jJhi" dmcf-ptype="general">마이크 리더는 "저는 오랫동안 한국 영화와 K-타이거즈의 팬이었다. 이렇게 호평을 받는 감독과 함께 일하고 새로운 여성 액션 스타를 세상에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51a917c3e9fa69c778a619b263db1061fe197ad97f51fa9e45276d3e5e7242e" dmcf-pid="XuSWXPAiTJ" dmcf-ptype="general">주인공을 맡는 태미는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 멤버다. 그는 영화 '더 킥', '여자 전쟁: 봉천동 혈투', '중2라도 괜찮아' 등에 출연했다. 태미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는 제 삶의 일부였다.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철학이자 삶의 방식"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89c94068792ff5276a222a58e2016c03ba9036490bdb82de70b0f1ab6048b7" dmcf-pid="Z7vYZQcnld" dmcf-ptype="general">'벨라돈나'는 오는 여름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20726767e3a2da5b18954f0187a2ee5d9af994a5cbf7aa9668fdd617ebb81c" dmcf-pid="5zTG5xkLWe" dmcf-ptype="general">윤제균 감독은 최근 200억 탈세 의혹에 휘말린 차은우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K팝: 로스트 인 아메리카' 연출을 맡았다. 2022년 미국에서 시나리오 작업 중이라고 밝혔으나 그 뒤로 아무런 소식이 없는 상태다.</p> <p contents-hash="b947371578529b5406a77cd63648e7c0fd4b39c7c7fb48ab6bbfaf4a6befc0ee" dmcf-pid="1lojEF4qyR"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tSgAD38BW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72만 돌파 '왕사남' 장항준X유해진, 오늘(18일) '손석희의 질문들' 출격..유쾌한 티키타카 '기대' 03-18 다음 ‘5세대 하이엔드 루키’ 누에라, 안무 전문가도 놀란 ‘POP IT LIKE’ 나노 분석… “디테일이 다르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