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이런 과거가…“폭력서클 출신. 학교 때려부수고 자퇴” 작성일 03-1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E10Jmj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32bff6aef614cb43a7fb5e7dd935a8cb70406fcdc0f3434ce284674b08512" dmcf-pid="t6bac1V7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장훈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d/20260318152501093xyvk.jpg" data-org-width="1280" dmcf-mid="5x2AD38B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d/20260318152501093xy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장훈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4563f44e0651f2f201ce90f0b1f8ec86c71371a279bdc8aa36ada178490c7f" dmcf-pid="FPKNktfzZ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가수 김장훈이 학창시절 패싸움과 도박 등 비행을 저질러 학교에서 자퇴한 사실이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f07ef1b836fe19be0a18441f62fd5d90bd0ef207e08b1056973703ca501875a" dmcf-pid="3Q9jEF4q5R"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지난 17일 공개된 웹 예능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서 질풍노도와도 같았던 고등학교 시절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efdf7045bdf92dede77c8ef089ba1aabb9545e4a3c40ccacf4061ff70f7d602" dmcf-pid="0x2AD38B5M"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우리 학교가 서울대에 한해 24명을 보낼 만큼 공부를 잘하는 학교였다. 나도 벼락치기로 5등까지 해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8a128670708deec5d05195cfec6d19d8d5c4b4bbd933abc61b3e9b2ff3cefc8" dmcf-pid="pMVcw06bGx" dmcf-ptype="general">그러나 입학한 지 얼마 안돼 폭력 서클에 발을 들이면서 어두운 길로 빠져들었다.</p> <p contents-hash="ea6597bebde6359f868de1453d14018073a9c0920a20e090f59a3daee70f35fb" dmcf-pid="URfkrpPKXQ" dmcf-ptype="general">소년원 출신인 한 선배가 친구들을 괴롭히고 돈을 빼앗는 것을 막기 위해 친구들과 서클을 만들어 싸운 것이 계기가 됐다고 한다.</p> <p contents-hash="1217b4e530caa8e4cea9ebe593b357b8be923d5a753a5f61af53b093b505f86c" dmcf-pid="ue4EmUQ95P"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이후 자꾸 결투 신청을 받게 됐다고 했다. 그는 “학교가 둔치 옆에 있어 둔치에서 싸웠다. 연장도 들고 싸웠는데 죽은 애는 없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fe7902ec3c597bfcc717be5c4e1ba0d3bc596f6afb29362a72bc13e6a211620" dmcf-pid="7d8Dsux2t6" dmcf-ptype="general">1970~80년대 당시는 학교 내 폭력이 일상화된 시절이었다. 송승환은 “‘말죽거리 잔혹사’가 우리 세대 학교 다닐 떄 그 얘기다. 안 때리는 선생님이 없을 정도로 폭력이 난무하던 시절이었다”라고 했다. ‘말죽거리 잔혹사’는 1970년대 폭력이 지배한 학교와 그에 염증을 느끼고 학교를 그만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c80c79de01e15a2567549496dffcfb0c32181db327aa326560be9cfb9e1d6af2" dmcf-pid="znQmCqe4G8"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당시 담임교사의 폭력으로 학교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다고 했다. 그는 “1학년 때 친구가 등록금을 못 냈다는 이유로 담임선생님한테 운동장 끝에서 끝까지 뺨을 맞았다. 내가 다 부들부들 떨렸다. 난 대항할 수 없는 사람을 힘으로 누르는 상황을 제일 싫어한다. 병적으로 못 참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6daace0e04f753db3f17bc6a4d86570cac65906844160f5a2212d5d5753b814" dmcf-pid="qLxshBd8t4" dmcf-ptype="general">그가 자퇴를 한 것 역시 교사의 폭행 때문이었다. 김장훈은 “고등학교 때 각 학교에서 등록금을 (종잣돈으로) 갖고 도박을 했다. 하루는 중국집에서 도박을 하는데, 시비가 붙어 경찰이 출동했다. 근데 판돈이 100만원이 넘어가니까 학교로 연락이 갔다”라고 했다. 그는 이 일로 학교에서 교사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맞다가 맞다가 ‘말죽거리 잔혹사’처럼 ‘(학교) 안 다녀. 안 다녀’ 다 때려부수고 (그만뒀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2694e23075290936b028f1e0171b769f909c65bc5d19c6c8ad1b2809c90d00c" dmcf-pid="BoMOlbJ6Xf" dmcf-ptype="general">자퇴한 김장훈은 검정고시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 이후 경원대(현 가천대)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했지만, 가수 생활로 인해 중퇴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세대 하이엔드 루키’ 누에라, 안무 전문가도 놀란 ‘POP IT LIKE’ 나노 분석… “디테일이 다르다” 03-18 다음 통신 3사 모두 1년 새 ‘전 가입자 유심 교체’…신뢰회복 계기될 듯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