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배우 A씨, 미혼인 척 연인 부모에 수천 만원 갈취 정황 작성일 03-1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3pzghD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30a8c8abbbd0f08eb86e20117b7d38544462aef6190b7bca5a574666b5d147" dmcf-pid="UO0Uqalw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부남 배우. 사진|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152603601cdqu.png" data-org-width="631" dmcf-mid="09EwO7MV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152603601cdq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부남 배우. 사진|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edcc62176ed7d02b47bc259433cf70822e2424742b2dfc571ed36d6bb4dcd1" dmcf-pid="uEZ10Jmjy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연극배우 A씨가 법적 유부남임에도 이를 속이고 여성 B씨를 농락한 정황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3cdd984e9c8994db980d1233b66a2732d332f7534c5310053dec0f3304cb9796" dmcf-pid="7D5tpisAW2" dmcf-ptype="general">18일 JTBC ‘사건반장’ 측은 30대 여성 B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B씨는 A씨를 미혼으로 알고 만남을 가졌으나 A씨의 정체는 유부남이었다.</p> <p contents-hash="ec67b6d7f14b617b6b0c8428a51c3d38aa0cde0fb336e478f18c6541203892c0" dmcf-pid="zw1FUnOcv9" dmcf-ptype="general">앞서 여성 B씨는 지난해 연극 관람 중 A씨와 인연을 맺게 됐다. 이 과정에서 B씨는 A씨를 자신의 부모에게 소개하며 두 사람은 진지한 만남을 가졌다.</p> <p contents-hash="4d21063b396e45b71e096c695b7c78d750c30a4a9fceb6d2fff9a7a767f0cb34" dmcf-pid="qrt3uLIklK" dmcf-ptype="general">이에 B씨의 부모는 A씨가 공연하는 극장에 도시락과 커피차를 보내는 등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 이에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생각하는 수순이었다. 이 과정에서 A씨의 과거 결혼 전력이 드러났으나, “금방 이혼했다”는 본인의 말을 믿었다.</p> <p contents-hash="0258f7211b9df26770dabe28098ad33660722ed8b19d15d267254a8f3c21681c" dmcf-pid="BmF07oCESb" dmcf-ptype="general">특히 교제 당시 A씨는 자신의 부모님에 대해 유명 맛집을 운영하는 재력가로 설명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B씨는 A씨의 부모를 소개받을 수 없었고, 이에 직접 A씨 부모가 운영 중인 식당을 찾아갔다.</p> <p contents-hash="78ab9beabd9acd63c33ed1eb9d4ba0beb361796d2dca05edfd096e85ef9215a1" dmcf-pid="bs3pzghDTB"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 부모는 “지난 명절에도 며느리가 왔었다”고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실제로 A씨는 이혼남이 아닌 별거 상태였다.</p> <p contents-hash="6aa630e20e076dc38c044269f2e8c40de7fd9a4eef6752cd5bedc3287249326e" dmcf-pid="KO0Uqalwvq"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A씨는 B씨 측에 “카드값이 밀렸다” “월세를 내야 한다” “오디션에 입고 갈 옷이 없다” 등의 이유로 수천만원을 지원해온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f4a1198c246dd14fc731b6aa91e4365c9b9072385390f8902f0cef19a92313b0" dmcf-pid="9IpuBNSrS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지훈 변호사는 “B씨를 속여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정황은 사기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커리어 하이' 찍은 온유, 4월 11일 서울 팬미팅 개최 03-18 다음 오위스, 더현대 서울 점령…데뷔 전부터 '3色 감다살' 팝업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