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말고 오늘은 미스터 뮤지컬’ 김희재, 17년 만에 흥행 신드롬 견인한다 작성일 03-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트로트 가수로 데뷔, 뮤지컬로 장르 확장<br>세 번째 뮤지컬 작품 출연…25일 ‘로미오와 줄리엣’ 개막<br>순수한 사랑과 비극적 운명 그리는 ‘로미오’ 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loCqe4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5601fbd602b4d7398e578e06fd0691d37318ab18680473578c775f0e3db99a" dmcf-pid="qISghBd8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서 ‘티켓 파워’를 이끄는 김희재가 오는 25일 개막하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한다. 사진 | 김희재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150531570qthu.png" data-org-width="700" dmcf-mid="77LKiTu5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150531570qth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서 ‘티켓 파워’를 이끄는 김희재가 오는 25일 개막하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한다. 사진 | 김희재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c47bdb1ca46984eb10dc5c159e045250eb98eabc94b9692084db72bca20be5" dmcf-pid="BCvalbJ6W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김희재를 뮤지컬 배우라고 소개하는 것이 이젠 낯설지 않다. 김희재는 자신의 세 번째 뮤지컬 작품의 흥행 주역으로 우뚝 서며 뚜렷한 존재감을 뽐냈다.</p> <p contents-hash="9b8b70d3b2a50cea69581bea136d6ccda9c979073cacde4d2e8a69104323eb02" dmcf-pid="bhTNSKiPhu" dmcf-ptype="general">김희재는 오는 24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주인공 ‘로미오’ 역으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1d0be5a1eb493a361b44f5ebe9bb08c8759a53cd35feb5f9b79877c2306f4216" dmcf-pid="Klyjv9nQWU" dmcf-ptype="general">2023년 ‘모차르트!’로 활동 영역을 뮤지컬 장르까지 확장한 김희재는 2024년 ‘4월은 너의 거짓말’에 이어 ‘로미오와 줄리엣’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c2e6c76ff6ca2063be9ff6c8cb8123aa8b8550a1b2efc823f3ea13319008a139" dmcf-pid="9SWAT2LxTp" dmcf-ptype="general">특히 ‘로미오와 줄리엣’은 2009년 초연 이후 약 17년 만에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만큼 관객들의 기대가 크다. 여기에 ‘김희재 파워’까지 더해, 개막 전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흥행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3978ac2c86af44209a7ee065560b948fa57870784ee8497edc8f65a196b71b3" dmcf-pid="2B2XKATsS0" dmcf-ptype="general">‘로미오와 줄리엣’은 프랑스 뮤지컬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즌은 오리지널의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세련된 미장센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cd6b43062a8421de7f3bb221bb2c5f5eaf631d9632388e676b3f1672166efca" dmcf-pid="VbVZ9cyOC3" dmcf-ptype="general">극 중 김희재는 순수한 사랑과 비극적 운명을 동시에 지닌 ‘로미오’ 역을 연기한다. 앞서 두 작품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6f928938fad01354d2c9227734f48505eabe69d339b85411f19f956e286e422" dmcf-pid="fKf52kWITF" dmcf-ptype="general">불멸의 사랑을 노래하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김희재의 첫 공연은 이달 25일 오후 2시 30분에 한전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명전쟁49’ 노슬비, 귀신도 홀리는 파격적 한복 화보 공개 03-18 다음 ‘나는 솔로’ 20기 정숙, 퇴사 둘러싼 오해 해명 “5년 전부터 준비한 계획된 행보”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