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0기 정숙, 퇴사 둘러싼 오해 해명 “5년 전부터 준비한 계획된 행보” 작성일 03-1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b4aHb0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e869be55ae64d6a1b43b08f4bf56e84b5c1df4aeb777e9b50e132348e42e8" dmcf-pid="tDK8NXKp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20기 정숙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150644625fgsw.jpg" data-org-width="700" dmcf-mid="5J5pPs5T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150644625fg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20기 정숙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1468db3fdc4848afb283ab31ca0b65e13a7af8e62e3527222194772bf82114" dmcf-pid="Fw96jZ9US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퇴사 후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ca828c75ceccd8be6b5de98f86dcd5d69af9ae8c13974b416aa2959e81ec194" dmcf-pid="3r2PA52uvE" dmcf-ptype="general">정숙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영상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dd6e23adb1a8bf049af52484e37adde1cdb9baa639aa6474c6efa6ab35cf5803" dmcf-pid="0mVQc1V7Wk" dmcf-ptype="general">그는 영상에서 “방송 출연으로 유명해져서 퇴사했다는 시선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라며, 사직이 일시적인 감정이나 유명세에 기댄 결정이 아니었음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53df3c4862c3d74e18f04c6b59ec55d920d18825498f855f8b2a6fab3c566e18" dmcf-pid="pcqVoYqFSc" dmcf-ptype="general">특히 정숙은 퇴사 결정에 대해 “무려 5년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온 프로젝트”였다고 설명했다. 단순히 회사를 그만둔 것이 아니라 직장 생활을 통해 습득한 상품 기획 및 마케팅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는 과정을 밟아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491e9e976212b4ff9e6339b5b1b0830ed4bf09b4ac870ba634ce644c9ac71e" dmcf-pid="UkBfgGB3hA" dmcf-ptype="general">그는 퇴사 후 회사 내에서 발생했던 근거 없는 소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방송 종료 직후 자신을 향한 왜곡된 시선들이 있었으나, 현재는 이에 개의치 않고 인플루언서로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며 서울에서의 삶을 꾸려나가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6c21c34c9bebfa4178570227c3398ab753c6611b6a0cdd5e0c9d766ccd230ff" dmcf-pid="uEb4aHb0lj" dmcf-ptype="general">정숙은 “유명해진다고 해서 모두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전 직장에서 쌓은 실무적 강점이 현재 개인 브랜딩 활동에 큰 밑거름이 되었음을 강조했다. 이어 향후 콘텐츠를 통해 자신만의 브랜딩 노하우를 대중과 공유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569a12e58d8c6c147049941c519b3177cec6e9db8a6f8b60af8f64852ee5b0d" dmcf-pid="7DK8NXKpCN" dmcf-ptype="general">한편, 정숙은 20기 출연 당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되어 화제를 모았으나, 이후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 그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새로운 인연을 만났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당당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 말고 오늘은 미스터 뮤지컬’ 김희재, 17년 만에 흥행 신드롬 견인한다 03-18 다음 ‘현역가왕3’ 이수연, 마이진과 깜짝 듀엣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