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프로당구 3대 총재에 작성일 03-18 2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9년 3월까지 3년 임기<br>PBA 구단 창단·운영 등<br>평소 당구에 각별한 애정</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18/0005652086_001_20260318150111642.jpg" alt="" /><em class="img_desc">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PBA 제공</em></span>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총재에 선출됐다.<br><br>PBA는 지난 17일 이사회를 열고 윤 회장을 신임 총재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7년간 PBA 초대 및 2대 총재를 지낸 김영수 전 총재의 뒤를 이어 윤 신임 총재는 2029년 3월까지 3년간 총재직을 수행한다.<br><br>윤 총재는 프로당구 출범 초기부터 프로당구단 크라운해태 라온을 창단해 운영하는 등 당구 종목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평소에도 당구애호가를 자처해온 윤 총재는 크라운해태 라온 소속 선수를 위한 지원은 물론 투어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해왔다. PBA 측은 “기업 경영 능력과 더불어 당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윤 총재가 프로당구의 안정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면서 선출 배경을 밝혔다.<br><br>윤 총재는 과거 한국메세나협의회 회장 등을 지내면서 문화예술 후원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이번 총재 선출로 윤 총재는 앞으로 프로당구 팬층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국제 교류 확대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윤 신임 총재 취임식은 다음달 10일 경기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03-18 다음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PBA 제3대 총재 선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