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PBA 제3대 총재 선출 작성일 03-18 2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8/0000150241_001_20260318150508476.jpg" alt="" /><em class="img_desc">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사진=프로당구협회(PBA)</em></span></div><br><br>[STN뉴스] 송승은 기자┃윤영달(81)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프로당구협회(PBA) 새로운 수장으로 선출됐다.<br><br>PBA는 18일 "제7기 4차 이사회를 열고 제3대 PBA 총재에 윤 회장을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윤 총재는 오는 2029년 3월까지 프로당구 수장직을 수행한다.<br><br>윤 총재는 기업 경영뿐 아니라 프로당구 출범 초기부터 '크라운해태 라온' 팀을 운영하며 프로당구에 깊은 애정을 보여왔다. 이에 프로당구의 안정적 성장과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br><br>그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문화예술 후원가다. 한국메세나협회 회장,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조직위원장을 맡으며 예술 지원과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br><br>윤 총재는 향후 프로당구의 지속적인 성장과 팬 기반 확대,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새로운 발전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당구가 세계적 스포츠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제 교류 확대와 리그 경쟁력 강화에도 힘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br>앞서 초대 총재와 제2대 총재를 역임한 김영수는 지난 7년간 한국 당구를 생활 스포츠 영역에서 프로 스포츠로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br><br>PBA 출범 후 프로당구는 선수 저변 확대와 리그 안정화, 팀리그 출범 등을 통해 빠르게 성장했다.<br><br>신임 총재 취임식은 내달 1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프로당구 3대 총재에 03-18 다음 '글로벌 아티스트' 멜로, 알티스트레이블과 전속계약…新 프로젝트 기대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