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성대 변형” 슬럼프 고백 (바다 건너 듀엣) 작성일 03-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eLdSpX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ef740cb513b8a8eb02bc3566f5a05837ff9b0626da40a1a5d89309010bc53" dmcf-pid="pmdoJvUZ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바다 건너 듀엣’"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khan/20260318143441211kuum.jpg" data-org-width="889" dmcf-mid="3ez9qalw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khan/20260318143441211ku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바다 건너 듀엣’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ae4810d72e72b0523fd7af9396395e4c5c6190f354872c5e102c2a7088f75f" dmcf-pid="UsJgiTu5ux" dmcf-ptype="general">가수 KCM이 ‘바다 건너 듀엣’에 합류한 이유를 고백한다.</p> <p contents-hash="6ea1301da2a4c7c001722340c5d8043cc0deb45d10798c44a564b1c6a4fcaf1a" dmcf-pid="uvNEjZ9UpQ"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KBS2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명품 발라드 가수 KCM이 베트남의 ‘MZ 대통령’이자 부부 아티스트인 민똑&람과 자작곡 만들기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d449d6a852b2e5f62ae83213b0195f979c9b637e075dad31e70f75cbab9bef31" dmcf-pid="7TjDA52u0P" dmcf-ptype="general">KCM과 민똑&람은 ‘100시간 안에 자작곡을 발표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민똑&람은 준비된 노래가 있다며 KCM에게 들려줬지만, KCM은 “편안하게 많은 사람이 들을 수 있게끔 대중적인 방향으로 바꾸면 좋겠다”고 의견을 냈다.</p> <p contents-hash="16153a563bae1fa6cef2b5b348bae1918c9c7add423eee9441139901d908c9ba" dmcf-pid="zyAwc1V7z6" dmcf-ptype="general">이에 민똑&람은 “재즈 느낌이 있는 게 우리의 시그니처이기도 한데…사실 (KCM이 말한) 코드 진행이 별로다”라며 돌직구로 KCM에 반박했다. 결국 분위기는 차갑게 가라앉았고, 두 팀은 자리를 뜨고 말았다.</p> <p contents-hash="15240fbb5454f599a61117ddbc541c153c64969f7023b0e91987744d654cdc2b" dmcf-pid="qWcrktfz38" dmcf-ptype="general">그러나 잠시 뒤 KCM은 다시 건반을 잡고 이것저것 시도하며 음악 작업에 몰두했다. 그가 음악 작업에 집착하는 데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p> <p contents-hash="f55133c17af5206d3158be4ed0122a870976c9d294149e23e93c960bd9546b75" dmcf-pid="BYkmEF4qU4" dmcf-ptype="general">베트남에 도착한 첫날 KCM은 “이제 한 4~5년 됐는데 성대에 변형이 왔다. 예전만큼의 피지컬이 안 되니까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노래를 못 하겠더라. 음악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와도 겁이 나서 못 했다”며 슬럼프를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ca7e0bc725efe099570b2cee9df21fe534c3bc46ce43dbe384e9ea403968a51" dmcf-pid="bGEsD38B7f" dmcf-ptype="general">놀라는 ‘홍보요정’ 미키광수X조매력에게 그는 “가수로서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했고 자신감도 얻고 싶었다. 지금이 아니면 도전을 못 할 것 같았다”며 ‘바다 건너 듀엣’이 자신에게 큰 의미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54ec83a9af30153af9909131e273aa280bd1c4135c9f3ba43d0e3275d146040" dmcf-pid="KHDOw06b7V" dmcf-ptype="general">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KCM에게 ‘바다 건너 듀엣’은 꼭 성공해야만 하는 프로젝트였다. 그렇기에 그는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민똑&람과의 충돌 속에서도 좋은 방향을 찾기 위해 애썼다.</p> <p contents-hash="25dc1bd0795ed1170065907a7c7e9e727a41d24f2868e2b5cfd6e701d3bb41c4" dmcf-pid="9XwIrpPKp2" dmcf-ptype="general">민똑&람은 KCM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습실 밖에서 보고 깊은 생각에 빠졌다. 람은 “KCM이 힘들 것 같다. 불편해하거나 상처받지는 않을까 걱정된다. 우리 스타일을 주장하는 우리가 이기적인 걸까?”라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p> <p contents-hash="aaf5c0fd3f605535a4fa1c79c33ba874f2e6b2f135666c933f23779960887900" dmcf-pid="2reLdSpXz9" dmcf-ptype="general">‘44세’ KCM과 ‘MZ’ 민똑&람이 음악적 성향 차이로 충돌한 가운데, 자작곡은 과연 제대로 완성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9일 오후 9시 50분 ‘바다 건너 듀엣’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174108cbd96f4fb2d37a6f4fa61e5ba50d5a8a8246bb6db5221819017492bce" dmcf-pid="VmdoJvUZ7K"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3위 이수연, 마이진과 깜짝 듀엣 03-18 다음 최준희, 결혼 앞두고 더 마른 근황…‘한줌 허리’ 인증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