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전용 훈련장 '월출천하장사관' 개관 작성일 03-18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8/0008833615_001_20260318143420107.jpg" alt="" /><em class="img_desc">영암 월출천하장사관 개관(영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em></span><br><br>(영암=뉴스1) 김태성 기자 = 전남 영암군이 18일 삼호어울림문화체육센터에서 씨름단 전용 훈련시설 '영암 월출천하장사관' 개관식을 열었다.<br><br>군에 따르면 월출천하장사관은 민속씨름 전통을 계승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등 선수 경기력 향상을 뒷받침할 전문 체육시설로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에 선정돼 건립됐다.<br><br>월출천하장사관 건립엔 총사업비 128억 원이 투입됐다. 이 시설은 연면적 267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씨름훈련장, 체력단련실, 관람석, 의무실, 라커룸, 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다.<br><br>군은 이곳은 군민속씨름단 훈련장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선수단의 전지훈련장, 각종 씨름대회장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br><br>우승희 군수는 "영암월출천하장사관을 지역 대표 스포츠 자산으로 자리하게 하겠다"며 "전지훈련과 전국대회 유치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씨름 꿈나무를 키우는 등 민속 스포츠를 저변을 확산하는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우승보다 값졌던 '페어플레이' 산체스 "다음 세대에 승계해야 할 정신" 03-18 다음 ‘연장 혈투’ 김민종, AG행 확정…조구함 감독 “경기 운영과 훈련량 주효”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