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프로당구협회 3대 총재로 선출 작성일 03-18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3/18/0004600669_001_20260318135612316.png" alt="" /><em class="img_desc">PBA 3대 총재로 선출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사진 제공=PBA</em></span>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총재에 윤영달(81·사진)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선출됐다.<br><br>PBA는 이사회에서 윤 회장을 신임 총재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윤 신임 총재의 임기는 2029년 3월까지 3년이다.<br><br>윤 총재는 프로당구 출범 초기부터 프로당구단 ‘크라운해태 라온’을 창단해 운영하는 등 당구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 왔다. PBA는 “기업 경영 능력과 더불어 당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윤 총재가 프로당구의 안정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선출 배경을 설명했다.<br><br>윤 총재는 한국메세나협의회 회장 등을 지내며 문화예술 후원가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윤 총재는 앞으로 프로당구 팬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국제 교류 확대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br><br>PBA 초대 및 제2대 총재를 지내며 프로당구 출범과 기틀을 마련한 김영수 전 총재는 자리에서 물러난다. 신임 총재 취임식은 다음 달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북도체육회 선수들 아시안게임 출전권 잇단 확보 03-18 다음 신보미레, '복싱 성지' MSG 출격…美 통합 챔피언과 격돌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