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21일 WBA 아시아 타이틀매치 복싱대회 개최 작성일 03-18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8/0008833388_001_20260318134618207.jpg" alt="" /></span><br> <br>(계룡=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오는 21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WBA 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복싱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세계 복싱 기구 WBA 공인 경기로 진행되며 아시아 미니멈급 타이틀을 놓고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br><br>대회는 극동프로모션이 주최하고 한국복싱커미션과 계룡시복싱협회가 주관하며 충남도와 계룡시 등 관계 기관이 후원한다.<br><br>메인 이벤트는 WBA 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매치로 발가락이 없는 현직 의사 복서로 알려진 서려경 선수와 노르즈 구로(필리핀) 선수의 맞대결이 예정돼 복싱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br><br>또 유지민(춘천더파이팅) 선수와 지미 카누(필리핀) 선수의 경기, 국내 프로복싱 유망주들의 오픈 경기 등 다양한 체급의 수준 높은 경기가 함께 열린다.<br> <br>이응우 시장은 "계룡시에서 국제 공인 복싱 타이틀매치가 열리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한편 입장권은 2만원이며 취약계층 스포츠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은 대회 당일 장애인복지카드를 제시하면 본인 확인 후 별도 입장권 없이 관람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라포랩스 "AI 주도 개발로 4050 커머스 혁신…에이전틱 플랫폼 도약" 03-18 다음 '몽글상담소' 따뜻한 입소문 타고 동시간대 지상파 시청률 1위→넷플릭스 8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