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아시아선수권 출전 대표팀 격려 작성일 03-18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4월 2일 필리핀 따가이따이서 개막<br>‘주니어 4관왕’ 최태호, 엘리트 데뷔전 관심</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2026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br><br>대한사이클연맹은 이상현 회장이 지난 1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대회에 출전하는 엘리트 및 주니어 대표 선수단을 만나 사기를 북돋웠다고 18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18/0006237823_001_20260318132612059.jpg" alt="" /></span></TD></TR><tr><td>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과 국가대표 선수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사이클연맹</TD></TR></TABLE></TD></TR></TABLE>이 회장은 이날 선수촌 벨로드롬에서 박일창 총감독과 정창영 전임지도자 등 지도진과 면담한 뒤, 훈련 중인 선수단을 직접 격려했다. 이어 후보선수단 측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대회 선전을 당부했다.<br><br>이번 대회는 22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필리핀 따가이따이에서 열린다. 한국은 코칭스태프 12명과 선수 30명 등 총 4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엘리트 선수 20명과 주니어 선수 10명이 출전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br><br>연맹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수단 지원을 강화했다. 대한사이클연맹 의무위원인 김민하 원장이 팀 닥터로 합류해 현지에서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컨디션 관리를 맡는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단거리 유망주 최태호의 엘리트 대표팀 데뷔전이 관심을 모은다. 최태호는 지난해 주니어 아시아선수권 4관왕과 세계주니어선수권 2관왕을 차지한 기대주다. 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최태호가 성인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이 회장은 “아시안게임을 향한 여정이 시작됐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SDI 최주선 "유럽서 고객사 연쇄 회동"…수주 확대·흑자 전환 승부(종합) 03-18 다음 한국스포츠레저㈜ 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 2026 여자축구교실 힘찬 출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