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피 맺히도록 물어뜯는 늑대견 진단…"물어야 평온해지는 개도 있어" [개늑시] 작성일 03-1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0nYrXS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339a9c0a541dffad0c166105e13b8bfd65a1afdedf0adc48bd3e3922d0333b" dmcf-pid="3DpLGmZv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131127281nwxp.jpg" data-org-width="640" dmcf-mid="tahKkewa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131127281nw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0e67524f50535f8632caedcc6c9edf387a9c4956b9d3927b3a689a46d6420a" dmcf-pid="0wUoHs5Tw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훈련사 강형욱이 늑대 '구억이'를 보며 자신의 경험담을 꺼낸다.</p> <p contents-hash="603d8afaa2b6a24903dd78c85bda534b2834c6e2e907ee80f743542d5908cfe4" dmcf-pid="prugXO1yO0"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10회에서는 강한 공격성을 보이는 아메리칸 불리 늑대 1호 '구억이'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70a93e7eab0c2e0e6f50c5b146508ec12f459852abf2b78ff8ae2c5dd9bc9e6" dmcf-pid="UXxhK1V7O3" dmcf-ptype="general">늑대 '구억이'는 줄만 매면 무서울 만큼 집요하게 물어뜯는 행동을 보인다. 심지어 입에서 피가 맺히는 상황에서도 줄을 놓지 않는 모습까지 포착돼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e5b8fe92643ad050a9719627ded9aea1e98f4a771b8222376dfbe9a89e33a73f" dmcf-pid="uZMl9tfzrF"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서 '구억이'의 행동을 지켜보던 강형욱은 "다른 개와 터그 놀이를 하다가 MRI를 찍은 적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강한 힘을 가진 개와의 훈련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설명한 것.</p> <p contents-hash="c7856f44a5ac9d4d14e9485b3d58c491909bf02e8028fc0534054700f3c14a24" dmcf-pid="75RS2F4qst" dmcf-ptype="general">이어 "물어야 평온해지는 개도 있다"는 강형욱의 의미심장한 진단이 더해지며 늑대 '구억이'의 행동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감정 표현이 거의 보이지 않는 모습에 보호자마저 "사이코패스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d604fe61181e323aead6eabbe913685e7c9ebc668199a828e540e301fc8948c" dmcf-pid="z1evV38Bw1" dmcf-ptype="general">'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 “너무 추울 때 촬영...핫팩 200개 넘게 써”(‘심우면 연리리’) 03-18 다음 '전 충주맨' 김선태, 루머에 어쩔 수 없이…"예상보다 빠르게 퇴사 발표" 고백 [라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