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진희X남상지 드디어 만났다... 복수 공조 시작 작성일 03-1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F9f06bO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9f7da9e41d98efb3844469be2211f85566226aeedbe1b6fbf66bb96411496e" dmcf-pid="Gc324pPK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lgansports/20260318123931821cedd.jpg" data-org-width="800" dmcf-mid="WmzPMBd8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lgansports/20260318123931821ce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d5a9002ccbb5f77d4bd61cab532c8f4a11ff7c6a67e55cc11e204c4b06daf4" dmcf-pid="Hk0V8UQ9wt" dmcf-ptype="general"> <br>박진희가 남상지와 손을 잡으며 판을 뒤흔든다. </div> <p contents-hash="f41b4926dd6fecb537c03021cc5ef04a2d16f7aa5ffa13ac4d219f16c5e2e1b7" dmcf-pid="XEpf6ux2E1" dmcf-ptype="general">18일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15회에서는 김단희(박진희)가 새로운 신분으로 돌아온 백진주(남상지)와 마주하며 극의 흐름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p> <p contents-hash="608c8ea068bcdcfb8c6b09c5e30d20071984d0b9cceff0119ec34320b28fdaa2" dmcf-pid="ZDU4P7MVm5" dmcf-ptype="general">앞서 김단희는 아들 박민준(김경보)과의 대화를 통해 그가 최유나(천희주)와 연인 관계가 아니었음을 알게 됐다. 이후 아들을 지키고 싸움을 이어가기 위해 회사 내 입지 확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그는, 박태호(최재성)에게 세계적 컨설턴트 ‘클로이’ 영입을 제안하며 바이오 사업 승부수를 띄웠다. 같은 시각, 백진주는 ‘클로이’라는 이름으로 아델 그룹을 향한 복수 준비를 마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3a02408ae2fea7cf8f48d2e22156a279c886b28d0de1ad95ffaed0ecb40d447" dmcf-pid="5wu8QzRfDZ" dmcf-ptype="general">공개된 이미지에는 마침내 대면한 김단희와 클로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해관계로 얽힌 두 사람이 손을 잡게 될지, 혹은 또 다른 갈등의 불씨가 될지 이들의 관계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a32606240f0dce73be1f5d6b24b8af3a97995c50806c44dbecb86889d0f3cf6" dmcf-pid="1r76xqe4EX" dmcf-ptype="general">클로이의 등장은 주변 인물들의 감정에도 파장을 일으킨다. 박민준은 과거 사랑했던 여자를 예상치 못한 순간에 다시 마주하게 되고, 그녀의 정체를 알아챌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박현준(강다빈) 역시 클로이를 향해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새로운 변수로 떠오른다. 무엇보다 최유나는 자신이 과거 몰아세웠던 백진주와 닮은 클로이를 마주하고 큰 충격에 빠지며 향후 전개에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th9eiVoMrH"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GMA, 11월 7·8일 고척스카이돔서 개최 03-18 다음 23년 차 아나운서→트로트 가수 전향…김용필 "父, 가수 활동 못 보고 돌아가셔" ('퍼펙트라이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