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무당' 노슬비, 타투 논란에 입 열었다…"전남편이 이름 강제로 새겨" 작성일 03-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CVIalw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0d91ca4f21e8a746c37573abb8734830753ad3ec014e4899e31a53025baf38" dmcf-pid="9ehfCNSr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슬비가 자신의 문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 노슬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121227417twbs.jpg" data-org-width="640" dmcf-mid="Fw5mK1V7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121227417tw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슬비가 자신의 문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 노슬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51fd4b6e912e4585ba0c5d7d1562e061eb8239bd2e2d3807b2313e71849ead" dmcf-pid="2dl4hjvmm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출연자 노슬비가 자신의 문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32c1c01baae194dc563ef0bfc2bbfbe60652ab745313b90f257462df2131e51" dmcf-pid="VJS8lATswN" dmcf-ptype="general">노슬비는 18일 개인 SNS를 통해 "한국에서는 문신 때문에 많은 오해와 비난을 받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쇄골 아래 자리한 큰 문신에 대해 "단순한 타투가 아닌 커버업"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수감 중인 아이 아버지가 강제로 자신의 이름을 몸에 새기게 했고, 그 흔적을 덮기 위해 새긴 것"이라며 "아프지만 동시에 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b068aa49b2a414a585dbda6396e9d64fd36b452fff29bb566b9f5f3ebcb819" dmcf-pid="fiv6ScyO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슬비가 자신의 문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 노슬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121228670wiuo.jpg" data-org-width="640" dmcf-mid="3lA3aPAi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ydaily/20260318121228670wi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슬비가 자신의 문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 노슬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2a1278b25b2ba745908b89f2e7adc9934fce285c073c8562b9c474e26fa103" dmcf-pid="4gYMWwHlEg" dmcf-ptype="general">앞서 노슬비는 나시와 수영복 차림의 사진을 공개하며 "튼살은 아이를 낳은 흔적이자, 나를 더 강하게 만든 증거"라는 글을 남겨 주목받은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문신에 대한 관심이 쏠리자, 이번 글을 통해 배경을 직접 밝힌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cd1d24998bb605e7b9b1aad4bf0da46e9957107259a7481a7e2055097eef5ab" dmcf-pid="8aGRYrXSDo" dmcf-ptype="general">노슬비의 사연은 과거 방송을 통해서도 알려진 바 있다. 그는 2023년 MBN '고딩엄빠3'에 출연해 학교폭력과 가정폭력 피해, 그리고 19세에 원치 않는 임신으로 아이를 낳게 된 과정을 고백했다. 당시 그는 한 남성으로부터 "운명"을 이유로 한 가스라이팅을 당해 동거를 시작했으며, 이후 폭력과 외도, 협박 등으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8fc8b14c22cfb7a7aef92c44aeed7820b307bce580db86ed3192fb097bfd85" dmcf-pid="6NHeGmZvwL"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남성은 피임을 거부해 임신에 이르게 했고, 출산 이후에도 폭력과 부당한 요구를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혼 후에는 "딸을 사망신고 하라"는 충격적인 요구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88ae4839036e8c88c1236bee261f4717d59c116dca9f41d37d3cfcb71a77137" dmcf-pid="PjXdHs5Twn" dmcf-ptype="general">현재 노슬비는 딸을 홀로 양육하며, 신내림을 받은 뒤 무속인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49인의 운명술사가 다양한 미션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예능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NC 신인 밴드' AxMxP, '케이콘 재팬 2026' 첫 출격 03-18 다음 김선태, "청와대 왜 안 갔어" 동네 어르신 돌직구에 당황→다급히 말 돌렸다 [RE:뷰]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