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 아냐” 충격받은 가수 김대성, 생모 찾았지만 “딴 가정 있어…기다리겠다”(특종세상) 작성일 03-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wL0Tu5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abf044a1d638f7a3ce8fb3bef966bd4effa3a0edba5ac77e8c1cc9651f11cf" dmcf-pid="4IsauYqF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21405423tkxa.jpg" data-org-width="1000" dmcf-mid="2220kewa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21405423tk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9f8bfd5f70909b5457f817f316a62726081db2693e978268c5ed38ecfcacf8" dmcf-pid="8CON7GB3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21405615phfd.jpg" data-org-width="986" dmcf-mid="VJR9hjvm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21405615ph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6hIjzHb0W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77121d044c7b55f01065852e7c9e9d39d065309df618385f83cc76e6b33e4aaa" dmcf-pid="PlCAqXKpCU" dmcf-ptype="general">가수 김대성이 생모와 만나고 싶은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fdfaedf33a1ba46ee50cd349c57661be76cc60c759644132b1c6c0b905205f1" dmcf-pid="QShcBZ9Ulp"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는 '김대성, 꿈에 그리던 엄마를 찾았는데.. 연락 못하는 충격적인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437b1c7b225acbf5c60bf2fae86e5bc24fd38e09e1ef90ec2bc3bdb48db7fe96" dmcf-pid="xvlkb52uT0"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지난해 5월 방송된 가수 김대성의 이야기를 재소환한 것.</p> <p contents-hash="26027405500aa8d66ff7e728fd702428e97effeaaaf648ae3aef48e8ca48df44" dmcf-pid="yP87rnOcC3" dmcf-ptype="general">당시 김대성은 6년 전 아버지의 폭탄 발언 이후 어머니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어머니가 아버지와의 불화로 가출한 뒤 할머니, 큰아버지, 누나, 동생과 자랐다는 김대성은 "(6년 전) 아버지가 밤에 저를 찾아오시더니 '네가 알아야 할 게 하나 있다'고 하더니 '너희 3형제 중 네 엄마만 다르다'고 하더라. 그 말에 제가 무너졌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14e57e759d5da587e0204d3047a27924b8cf4f89bace03c9ee45cfa884465b9" dmcf-pid="WQ6zmLIkCF" dmcf-ptype="general">그렇게 김대성이 가수가 된 이유는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였다. 김대성은 "어머님이 어디 계신지 생사도 알 수 없고 제가 갖고 있는 건 사진 하나하고 이름 석 자밖에 없어서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제가 큰 가수가 되려고 하는 이유 중 하나다. 엄마를 찾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며 "혹시 아시나 분들이 작은 단서라도 머리카락이라도 나오지 않을까 계속 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6817bb27ebfb055538e2bca58fb26aaf5e2446b3b8e5414e97e747859fb1bfc" dmcf-pid="YcjRZItWlt" dmcf-ptype="general">이후 방송에서는 김대성이 어머니를 찾았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에 급하게 달려간 제작진을 기다린 건 심란한 표정의 김대성이었다. 그가 그토록 기다리던 어머니의 소식을 듣고도 기뻐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었다. 김대성은 보고는 싶지만 더 기다려달라는 어머니의 문자를 공개하곤 "지금 가정이 있으셔서 좀 저랑 연락하는 게 껄끄러우신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34c3c8dbb4c3c5a9dd75f55280f51e8a32b1e666970ced6e656cecb3d1d2914" dmcf-pid="GkAe5CFYv1" dmcf-ptype="general">김대성은 그뒤 키워주신 할머니의 묘를 찾아 "(엄마를) 찾았는데도 이렇게 속이 상한다. 결혼을 하셔서 신랑님도 있으시고 따님도 있으셔서 자식 있다는 얘기를 못 하시겠다고 2, 3년만 더 기다려달라고 하시더라. 42년 동안 기다렸는데 1년을 못 기다리겠냐. 기다려보겠다"고 눈물로 하소연, 상처받은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HEcd1h3GS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DkJtl0HW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태, "청와대 왜 안 갔어" 동네 어르신 돌직구에 당황→다급히 말 돌렸다 [RE:뷰] 03-18 다음 김정민 “몇십만 원 없어 집 팔아” 연예계 떠나 생활고, 주홍글씨 극복 어려웠다(특종세상)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