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몇십만 원 없어 집 팔아” 연예계 떠나 생활고, 주홍글씨 극복 어려웠다(특종세상) 작성일 03-1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xbIalw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51a9435b3917502614852e4813200249c5773abb2693cff7c0a7794893280f" dmcf-pid="tIMKCNSr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21407423dcbt.jpg" data-org-width="1000" dmcf-mid="5PwL0Tu5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21407423dc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XjRZItWS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a2356ab3efc5f9bebfbc94f75b8bdba65cb9cb3cd3ad7d17f830ae4ff7cb980d" dmcf-pid="3ZAe5CFYhy" dmcf-ptype="general">배우 김정민이 생활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ebef96d1b9f6e4f6f67224af7f62d83d4ed234283e2d046704b3e0eaafb93a8" dmcf-pid="05cd1h3GTT"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는 '상환했는데 3억 5억 요구.. 김정민, 전남친과 치열한 공방 후 TV에서 사라진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22년 8월 방송된 배우 김정민의 이야기를 재소환한 것.</p> <p contents-hash="2ea4f0aca1ac38eced985d843fae96ed1d46f6fc276171453dfaaf670bbb287d" dmcf-pid="p1kJtl0Hhv" dmcf-ptype="general">당시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와의 구설수로 인해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일을 꺼내며, 스캔들 주홍글씨로 더 큰 고통을 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3f041174432911155f5141ee87e4a0a5d24e52bdea18b1a702a5f18c1fbe3ca" dmcf-pid="UtEiFSpXhS" dmcf-ptype="general">그는 "진짜 많은 악플들이 있었다. 혼인 빙자부터 꽃뱀.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들. 프로그램들도 하차하게 됐다. 그 상황이 되니까 겁이 나더라. 처음에는 감수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 상황까지는 예상을 못했던 거다. 상대방은 유죄 판정을 받아 처벌을 받았고 저는 무죄로 재판을 다 마무리 지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abec6d6763dbb815722dc471e65be25f4a825cd25b550b5280fa4d23890368b" dmcf-pid="uFDn3vUZyl"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한 번은 거실에 누워있는데 정말 그냥 되게 차분한 상태였다. 근데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들더라. 내 생각이 아니라 (머리) 안에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다. 그 당시엔 그냥 모든 사람들이 나를 안 좋게 보고 있는 것 같았고 나가서 걸음만 똑바로 안 걸어도 문제가 될 것 같고 되게 불안한 상태였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d71fa079349370fa50c795940299ce53743230482dc6cda08426d134aabd0f5" dmcf-pid="73wL0Tu5Wh"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김정민은 교직 과정을 이수, 요가와 명상으로 새 삶을 살고 있다 했다. 그는 "제가 처한 생활고를 극복하는 게 가장 큰 책임이다"라고 했다. 김정민은 "최근에 엄마한테 처음으로 손을 벌려봤다"면서 "정말 어렸을 때 이후로 한 번도 그랬던 적이 없었는데 그게 저한테 충격적이었다. 다 커서 그렇게 한다는 게 좀 제가 되게 밉더라. 제가 되게 싫어지고. 그래서 열심히 이것저것 준비도 하고 트레이너 자격증도 준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e22e411b8c6baa5c2e620429c4ddddc5900861fe009ae3da29be29486a341c7" dmcf-pid="z0ropy71yC"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홍석천을 만나 "저도 그렇다. 근데 진짜 이게(돈) 없을 때는 몇십만 원이 없잖나. 몇십만 원이 없어서 집을 파는 게 나도 바보같아서 '누구한테 빌릴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내가 잘나갈 때 빌리는 거랑 힘들 때 빌리는 거랑 (다르잖나). 상대방도 괸장히 부담스럽지 않겠냐"고 집을 팔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qpmgUWztC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tEiFSpX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엄마 아냐” 충격받은 가수 김대성, 생모 찾았지만 “딴 가정 있어…기다리겠다”(특종세상) 03-18 다음 엠넷, ‘스우파’ 잇는 역대급 승부수…올여름 ‘혼성 디렉터 전쟁’ 터진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