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 영숙 "편히 즐기자" VS 영호 "지금 지옥" 작성일 03-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92XO1yCt"> <p contents-hash="f57333980cab5b8af3a9b6bf698a3774607505bf3e635d43272db62d6d844fc1" dmcf-pid="WS2VZItWS1" dmcf-ptype="general">‘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가 최종 선택 직전까지 예측불가 로맨스를 펼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06a665f0f7b82a58999a783f7412bf202b09896c110b3396ffc6ef33d241d1" dmcf-pid="YvVf5CFY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MBC/20260318120238828lzqe.jpg" data-org-width="843" dmcf-mid="x6Nj4pPK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MBC/20260318120238828lz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c32eca445f7713dc1de2de4268eba3295953d8408a3d0efd8d1b0f599f5578" dmcf-pid="GDpUlATsyZ" dmcf-ptype="general">18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으로 요동치는 ‘솔로나라 30번지’의 로맨스 판도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81dcbf6026ab25ad9cef59aff28d62218d5446020231902a40021bd1b9e94ec5" dmcf-pid="HwUuScyOWX" dmcf-ptype="general">이날 순자는 ‘슈퍼 데이트권’ 미션이 끝나자 자기 방으로 가서 영숙, 현숙에게 속상한 마음을 토로한다. 그는 갑자기 “아, 열 받아. 질투 나!”라며 “왜 본인(영수)은 노력하지 않으면서 여자들만 (자기한테) 잘 하길 바라는 거지?”라고 불만을 쏟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자기 편 들어 주길 바라는 건데, 저건 절대로 위로가 안 된다”며 순자에게 직언을 건넨다. 영수의 ‘밀당’에 지친 순자가 자신에게 다가오는 상철로 노선을 변경할 것인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정숙은 ‘슈퍼 데이트권’을 통해 예상 밖의 인물과 데이트를 하게 된다. 모두가 “의외다!”라고 놀란 새 데이트 상대가 누구일지에도 궁금증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dd9c242bfe91a7eb5d7ddb7202f9c1564b4b2a69edfe6c105fb0f2150035591b" dmcf-pid="Xru7vkWIy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영숙은 영호와 또 다시 ‘창과 방패’급 설전을 벌인다. 평행선 대화에 지친 영숙은 “그냥 편히 즐기자”며 대화를 마무리하려 하지만, 영호는 “지금 지옥이다”라고 받아쳐 싸늘한 기류를 형성한다. 이에 데프콘은 “대화가 기괴하다. 왜 자꾸 날카롭게 싸우려 하는 건지”라며 안타까워한다. </p> <p contents-hash="9b33cb1821392ebee5fa9f0a67dcf7d8d7a525019d657d4f2b81be549ac06e06" dmcf-pid="Zm7zTEYCCG" dmcf-ptype="general">한편, 영자와 영수는 뒤늦게 불붙은 모습을 보인다. 단 둘이 한 공간에 있게 된 영수는 고민에 잠긴 영자에게 “2일 차 때 왜 절 선택하지 않았냐?”며 아쉬워한다. 그러자 영자는 “다시 하고 싶다. 첫날부터”라고 해 영수를 흔들어 놓는다. 옥순과 순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영수가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여지를 주는 영자에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p> <div contents-hash="c1860d1c50a906aef6a1c6dbd6f33e84184382b58deff489eafb07b9e85b0fa5" dmcf-pid="5szqyDGhyY" dmcf-ptype="general"> 최종 선택을 앞두고 반전과 변수가 난무하는 30기의 로맨스는 18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ENA, SBS Plu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또 일냈다…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03-18 다음 "진정성 있는 변화 보여줄 것"…SKT, CX로 신뢰 회복 나선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