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고2 때 판돈 100만원 도박→패싸움 “학교 때려 부수고 자퇴” (원더풀 라이프) 작성일 03-1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r5eKiP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50fbe0f9a534da5ad9835ef85349fa4a514e12556ec96a1014d60e97b1765" dmcf-pid="QPRr7GB3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장훈/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5639443aiwt.jpg" data-org-width="600" dmcf-mid="8NUMScyO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5639443ai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장훈/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376079108bba8583c4a41e7ab5bb9e1e1e6677ff04766343f97a4c006157c4" dmcf-pid="xQemzHb0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5639659ebzn.jpg" data-org-width="600" dmcf-mid="6gAW6ux2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5639659eb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yTGKEdrNvh"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47e4e5e12188aa04d7bc51b3221cac9fda241729f3dd0fcebfd1482e8ca4787d" dmcf-pid="WyH9DJmjSC" dmcf-ptype="general">가수 김장훈이 고등학교 자퇴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0e035c6e0a62c14d6444ec3bb1eab56de7a2eb2f6b02cf45c18a3b2aec75b27d" dmcf-pid="YWX2wisAlI" dmcf-ptype="general">3월 17일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김장훈 2화 (질풍노도 학창 시절! 고교 중퇴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18a90f3a7265d85a6cea8b64deaaee5a38db0cda7fb51028fd0726edf8d0731" dmcf-pid="GYZVrnOcTO"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학창 시절 폭력 서클에 속해있어도 공부를 못 하는 편은 아니었다며 "벼락치기를 했는데 5등에서 8등 정도는 했다. 그냥 그냥 하면서 이렇게 놀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820d86d16bdab2ed2bc50d89c86aae36fea6c9965495faff2b8635d3fc9c2a6" dmcf-pid="HG5fmLIkls" dmcf-ptype="general">송승환이 고등학교 자퇴 계기를 묻자 김장훈은 "1학년 때 친구가 등록금 못 냈다는 이유로 체육시간에 담임선생님한테 뺨을 맞았다. 제일 싫어하는 게 힘으로 사람을 누르는 거다. 서로 같이 싸우다가 어디 부러지면 그럴 수 있는데 대항할 수 없는 사람에게 그런 건 병적으로 못 참는다. 고1이니까 체육 선생님을 이길 힘이 없었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b2f8b83393b212f288b9ed44564abc6c255e527c93f1513b270ddcecb4302a6e" dmcf-pid="XH14soCESm" dmcf-ptype="general">이어 김장훈은 "학교를 중퇴하게 된 건 고1인가 중3 때 돈이 좀 있으니까 친구 두 명이 우리 집에 와서 화투를 꺼냈다. 돈을 따려고 온 것 같다. 다 잃고 갔다"며 "이게 고등학교 때까지 이어졌다. 고등학교 때는 연합으로 각 학교에서 등록금을 갖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c6c61078e6d00dcb68da2cd86036bb28913fdd6788a98967b4843fb9be28df7" dmcf-pid="ZXt8OghDCr"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어느 중국집 뒷방에서 하고 있는데 옆방에 숙적 공고가 있었는데 시비가 걸리면서 중국집 주인아저씨가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 그런데 판돈이 100만 원이 넘어가니까 학교로 연락을 했고 학생부 가서 맞다가 '말죽거리 잔혹사'처럼 '안 다녀 안 다녀'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832dd2ae43336de2b37e26991d25c5643d490a0c8781e113f9d564d5f2053bb" dmcf-pid="5ZF6IalwCw" dmcf-ptype="general">당시 가족들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 김장훈은 "'대부'를 보면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 나온다. 돌이킬 수 없는 사고를 쳐야 된다. 도박은 대충 마무리가 될 것 같아서 돌이킬 수 없게 학교 유리창을 다 깼다. 그러고 나서 집도 나오려고 했다. 엄마가 작은 일은 그런데 또 큰일에는 '못 다니면 못 다니는 거지' 하셨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1navf06bSD"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LNT4pPKS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희승 탈퇴에 국민연금 업무 마비 사태…"관여 안한다" 입장까지[이슈S] 03-18 다음 김장훈, 고교 시절 폭력 써클서 4대20 패싸움 “한강 시체 발견해 상황 정리” (원더풀 라이프)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