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중국 주문 들어와...H200 생산 재개” 작성일 03-1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로이터, “그록 LPU도 중국용 제품 만들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LQScyO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12b5545871f2fd089f2dc0b2e488b9b232a62452eb7ae612e03c3dc2182338" dmcf-pid="VsoxvkWI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CEO./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chosun/20260318115702103xkpa.jpg" data-org-width="5000" dmcf-mid="9QNeWwHl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chosun/20260318115702103xk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CEO./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e7b8865a7eee742300340a8cc382fc4febc527715ad97c26f8b1d1c6f59e94" dmcf-pid="fOgMTEYC1A" dmcf-ptype="general">엔비디아가 중국 수출을 위한 인공지능(AI) 반도체 ‘H200’의 생산을 재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43f7d035eb915b3c2ccbc4ae5bc19b6fad52715e2a628c81b8a5e517f721fa" dmcf-pid="4IaRyDGhtj" dmcf-ptype="general">17일(현지 시각)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중국 고객들로부터 구매 주문을 받았다”며 “상황이 2~3주 전과 달라졌고, 생산을 다시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엔비디아가 자사 AI반도체 수출을 미국·중국 양측으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358196b4dc15791d1c6d8ee6597d91b49e214e8e7b1476b82052e18127314dba" dmcf-pid="8CNeWwHlGN" dmcf-ptype="general">앞서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사로부터의 구매 주문이 없다는 이유로 H200 생산라인을 차세대 AI반도체 생산에 쓰며 사실상 생산을 중단했었다. 당시 업계에선 중국이 AI기술 자립을 국가 정책으로 삼으며 중국 대표 테크 기업들이 엔비디아 제품을 섣불리 구매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최근 중국에서 AI에이전트 개발 플랫폼 ‘오픈클로’를 중심으로 AI붐이 일고 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암묵적인 제한이 풀린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8c72f2ab48b07677ca1bf7756e819b4a2a8bda1817461c04d896a095fbe68b6f" dmcf-pid="6hjdYrXSYa" dmcf-ptype="general">원래 중국은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매출 20%를 차지하는 주요 시장이었다. 하지만 미중 테크 갈등이 심화하며 고성능 AI칩의 중국 수출이 원천 봉쇄됐고,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을 겨냥한 저성능 AI칩 ‘H20’ 등을 만들어 수출했었다. 다만 지난해 12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이 파매액의 25%를 가져가는 조건으로 H200의 중국 판매를 허가했다.</p> <p contents-hash="f4b9ec6bb605c5d7ca90966a9b63ef97ece48f90d6a493e36085702cb6adda53" dmcf-pid="P3vrqXKpGg" dmcf-ptype="general">한편 같은날 로이터통신은 엔비디아가 지난해 12월 통합한 그록의 AI추론칩 LPU제품의 중국용 버전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용 LPU는 과거 H20처럼 성능이 기존 제품에 비해 대폭 낮춰지지 않을 것이라도고 했다. 전날 엔비디아는 그록 3 LPU 제품을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 생산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재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 특별 출연..몰입도 높인다 03-18 다음 김민종·허미미 등 14명, 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국가대표 확정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