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김민주, '샤이닝'으로 첫 드라마 주연 합격점 작성일 03-1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bX8UQ9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8c52e085853ed7788b93da01001e27352c44cd1534b6503af96ae92fa9e06" dmcf-pid="QTKZ6ux2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일 오후 서울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윤진 감독,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JTBC/20260318114057897zqzk.jpg" data-org-width="559" dmcf-mid="8UqGf06b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JTBC/20260318114057897zq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일 오후 서울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윤진 감독,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8c91ece9d5c5a8f28191e00485422b9c2074a4b6e5d443ea10cb8a149f2ea5" dmcf-pid="xH43RbJ60y" dmcf-ptype="general"> 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김민주가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을 통해 첫 TV 드라마 주연 합격점을 얻는 데 성공했다. </div> <p contents-hash="38b4a5235ff80a206c15dc3e54980d06ca3a826b5e2c8a579d4cbe2a2f25c0e0" dmcf-pid="ydhaYrXSzT" dmcf-ptype="general">'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e27175c85ff1e117e37d1d305eb821e205acf19d45a7fb073ff0169e20805f5b" dmcf-pid="WJlNGmZvuv"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극 중 모은아 역을 맡아 연태서 역의 박진영과 10대부터 30대까지 걸친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열 아홉 살에 학교에서 박진영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대학 진학 후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다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헤어진다. 그러다 서른 살 무렵에 지하철에서 우연히 마주치고 끊어졌던 인연을 다시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86f7505c2fd7b3c0502cc467a9e3521179a8e9e54307ca6cdbf7eecfdb756c47" dmcf-pid="YiSjHs5TUS" dmcf-ptype="general">한 캐릭터의 시간 흐름을 외적인 변화에만 기대지 않고 말투나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해 시청자 사이에서 기대 이상이라는 호평이 나오고 있다. 20대 시절 호텔리어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사랑과 꿈을 두고 갈등 하는 모습, 서른 살에 전철 기관사로 일하는 박진영과 지하철 플랫폼에서 운명적인 재회를 하는 순간 등도 깊은 감성으로 공감 있게 그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2e8784fbea70c0e9181449b431a01bd6f69cd144e863394463f7d4de0ca80" dmcf-pid="GnvAXO1y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주.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JTBC/20260318114058156rafm.jpg" data-org-width="560" dmcf-mid="68n2AMEo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JTBC/20260318114058156ra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주.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c341b4775c5179ed4f2663ede814f5037b0ac4ea347dd91d36ed50536485f1" dmcf-pid="HLTcZItWzh" dmcf-ptype="general"> 이번 드라마가 첫 주연드라마라는 점 또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두 남녀의 진득한 사랑 이야기가 핵심이라 주인공 배역에 분량이 압도적으로 몰렸지만, 이를 차분하게 풀어가며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기 때문. 드라마 '마녀', '미지의 서울' 등을 통해 '로맨스 주역'으로 거듭난 박진영과의 연기 호흡도 부드럽게 어우러지면서 남녀 주인공 캐릭터의 팽팽한 균형을 이루는 데 힘을 보탰다. </div> <p contents-hash="127bb67ea718137859daef28650b5109a7b636330ec0aa34da57935323b594b4" dmcf-pid="Xoyk5CFYuC" dmcf-ptype="general">정식 데뷔 전 아역 배우 경험 등이 빛을 발한 것으로 보인다. 김민주는 2016년 웹드라마 '불멸의 여신', MBC '위대한 유혹자' 등에서 아역으로 등장하며 연기 기본기를 다졌다.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한 후에도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를 내놓고, 2021년 그룹 활동을 끝낸 후에는 배우로 전향했다. </p> <p contents-hash="3262a63886aa5291b2cb63f5cc79d4dbfe58a56d690cb990ea6d2cdd60970072" dmcf-pid="ZgWE1h3G0I" dmcf-ptype="general">지난해 개봉한 영화 '청설'에서 특히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면서 배우로서 새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청각장애인 수영 선수 서가을 역을 맡아 말없이 수화 연기로만 생동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어 '샤이닝'에서는 로맨스 주역이자 첫 드라마 주연으로 올라서면서 방송가 안팎에서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는 계기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4ddabd7ddca3dd06f7036561b7a159467576d4e59e89db663005f032d67bbb1f" dmcf-pid="5aYDtl0HzO" dmcf-ptype="general">신인 주연의 패기를 앞세워 최근 톱스타들이 꽉 채운 주말 안방극장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는 분위기다. 배우 하정우·임수정 등이 출연하는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유연석·이솜이 주연한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등이 지난 13일과 14일 일제히 첫 방송한 가운데 '재회로맨스'라는 소재의 힘에 기대 마니아 층의 지지를 유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c095c49c16d3d522cca5297588f800e3440bb48f3bf4bcd841e10a209afc50c" dmcf-pid="1NGwFSpXzs" dmcf-ptype="general">덕분에 김민주는 '대선배'들과 함께 화제성 차트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염을 토했다. 화제성 조사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17일 발표한 '펀덱스 TV·OTT 화제성' 3월 2주차 출연자 부문에서 6위를 차지했다. 1, 2위는 넷플릭스 '월간남친'의 지수와 서인국이, 3위와 4위는 하정우와 유연석이 올랐다. 그 뒤를 '샤이닝'의 박진영과 김민주가 잇고 있다. </p> <p contents-hash="cf66e6c6f95b80d8b9fb48bfbc33c363f541ad74a85e05ab27d015dc161919d8" dmcf-pid="tgWE1h3Gum"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초·중·고 학생승마 지원 본격 시작 03-18 다음 신봉선, 가족 '건강 악화'로 급히 지방行…"견뎌줘서 고마워" [RE:뷰]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