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웃긴데…" 성시경, '고막남친' 제목 논란에 "웃기고 싶었어" 작성일 03-1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VDcRDg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fb12cb24155367bd4f2de51923544128fa42c9e4604964b9f904a5f2e1ee45" dmcf-pid="0wfwkewa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14346090hkav.jpg" data-org-width="620" dmcf-mid="Fwj5Hs5T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tvdaily/20260318114346090hk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1b25db0f8096a371c96e6915f506c63a23d9958a9dc7d5700d285f18cd2ae6" dmcf-pid="pr4rEdrNv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성시경이 '더 시즌즈' 제목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fb8d3c1947fecfe5e6d2fdebd1a7c5b96a7f93a857656df29669eea7953d009" dmcf-pid="Um8mDJmjSU"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KBS 유튜브 'KBS Kpop' 채널에는 '성시경의 고막남친 제목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3885004fd7db47156385d11675b7a87fb7eaeab560c751646107b5db5f2d2e5" dmcf-pid="us6swisAWp"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성시경에게 "'성시경의 고막남친'이라는 제목을 두고 시청자들의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고, 성시경은 헛웃음을 지으며 "아무도 맞히지 못했다. 우리가 너무 세게 간 것 같기도 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488739e6b25158d9c0764b4bc0231b23f97390e68826d357574caee085c810" dmcf-pid="7OPOrnOcv0"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다들 제목이 곡명일 거로 생각해서 '미소 천사', '좋을 텐데' 같은 답을 많이 하더라. 오히려 우리가 의도한 방향대로 가고 있는 것 같다"라고 자부했고, "나중에 제목을 들으면 '이런 미X놈들이'라고 할 것 같다"라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bfee4c8fd8f3a0ef8d9af45d0f20e7c7e4c20a67160d10ea8ff97c44f8dc318a" dmcf-pid="zIQImLIky3" dmcf-ptype="general">'고막남친'이라는 타이틀의 이유에 대해서는 "웃기고 싶었다. 다른 제목들은 너무 뻔했다"라며 "출연자에 따라 '고막여친', '고막그룹', '고막깡패'처럼 다양하게 확장될 수 있다. 시청자들의 고막을 어떻게 만족시키느냐가 핵심"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25baf8159bedfc187ee00534958dd2b9fa034d37164e7c4466a49ad27fab5afb" dmcf-pid="qCxCsoCESF" dmcf-ptype="general">그는 "역사가 깊은 음악 프로그램인 만큼 잘됐으면 좋겠다"라며 "사회자가 바뀐다는 느낌으로 봐주시고, 어떤 아티스트가 나와 어떤 노래를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제가 한다고 해서 잘 되는 건 아니다. 노래 잘하고 음악성 좋은 분들이 많이 나오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eb384ae64622bbd9104fff122b1abcf198b5b1ea49e41cf36d6f8b06fc9c5f" dmcf-pid="BhMhOghDSt" dmcf-ptype="general">그러나 누리꾼들의 반응은 차갑다. "웃기지 않다"부터 "웃기려면 아예 더 황당한 제목을 지었어야 한다" 등 부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8c7a447727606c5d7aba590e0cb530041401b19022fc6df55528125a9009231" dmcf-pid="b3E31h3GT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유튜브]</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K0D0tl0HS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코패스 같아" 반려견에…강형욱 "물어야 평온해지는 개" 03-18 다음 차학연, 배우·가수·예능 MC까지…만능엔터테이너 열일 행보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