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억’ 빚에 투어 강행…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프로포폴과 늦은 신고 작성일 03-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RIHs5T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1bb27fa280196c0f8be61ca31e9bc8433f2ae7ceddb7b43df4bc3aab738d5d" dmcf-pid="8EeCXO1y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113439190zlnv.jpg" data-org-width="700" dmcf-mid="fDdhZItW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SEOUL/20260318113439190zl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972f6059ddd7ad2ace2b03d65a4eb5a3ddcd50ae11d583fe965ed17ee92f9f" dmcf-pid="6DdhZItWh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삶과 사망 전말이 조명됐다.</p> <p contents-hash="88c4482f582ae603f6ca12b7625e3843ec2155b62b024edf69b9ae30de21f8a7" dmcf-pid="PZOUf06bvM" dmcf-ptype="general">17일 KBS2 ‘셀럽병사의 비밀’은 ‘팝의 황제는 왜 숨을 멈췄나? 마이클 잭슨의 이야기’ 편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4c3f532d7f71ea8d2ea274ed0d0107ee2ae17548aba08d1c668862c184704d9c" dmcf-pid="Q5Iu4pPKTx" dmcf-ptype="general">마이클 잭슨은 팝의 제왕으로 군림했다. 하지만 그의 삶은 논란과 의혹이 이어졌다. 피부색 변화와 성형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851b1fc836aa97fb4872f83f72124ab3b3f53d47e86157104ee2806f2596e625" dmcf-pid="x1C78UQ9S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작가이자 전문의인 이낙준은 “마이클 잭슨은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투병 중이었다”며 “루푸스 투병 때문에 코 조직이 괴사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a764682accc58f4fa9bb1bd194b1a77c42c8bb47a529b2b94e40831a3e8894f" dmcf-pid="yLfklATsTP" dmcf-ptype="general">아동 성추행 의혹도 있다. 잭슨은 네버랜드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 의혹으로 법정 공방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었다. 그러나 결국 기소된 10개 혐의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7fc932fc0be6afd47ec60153bea40a580b3849814e7e541e57b32afc620977b" dmcf-pid="Wo4EScyOy6" dmcf-ptype="general">2009년 6월 25일, 잭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0세. 그의 딸 패리스 잭슨은 “아버지는 살해당했다”고 주장했고, 부검 결과 사인은 ‘호모사이드’로 기록됐다.</p> <p contents-hash="a41188bd603f2dbeab02a25ca970241b4dd855574558641135f5dffb4e42a79e" dmcf-pid="Yg8DvkWIy8" dmcf-ptype="general">사망 당시 잭슨은 약 7000억 원 규모의 채무를 안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투어를 준비했지만 공연 횟수가 40회에서 50회로 늘어나며 체력 부담이 커졌다.</p> <p contents-hash="95343df674a220e9a2e47a7bf1ab7d4cfc486bffaa8ecdc16cb41e40ca6e491e" dmcf-pid="Ga6wTEYCv4"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주치의 콘래드 머레이가 등장했다. 머레이는 잭슨에게 프로포폴 등 약물을 투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 당일에도 머레이가 곁에 있었으며, 조사결과 응급조치 이후 약 1시간 30분이 지나 911 신고가 이뤄진 사실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d5ea1f46a7ab5aff9a93797ad148ef878d1938366270564175de88835042cd54" dmcf-pid="HNPryDGhhf" dmcf-ptype="general">이낙준은 “프로포폴은 수면제가 아니라 마취제다. 일시적으로 도파민이 분비되는 효과가 있어 잠을 푹 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d6d5dc13a42c7cbd94ceece39da6b5ce35a008a4f28faada020305d809c3789" dmcf-pid="XjQmWwHlWV"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머레이가 구급요원과 통화하며 시간을 낭비할 수 없었다는 변명을 한 게 이해되지 않는다. 한 사람만 이 음모에 가담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공범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2748d7274c95a1ac9faa691f506cfdde16910bec1914111717040b482dce19" dmcf-pid="ZAxsYrXST2"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8월 美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격 03-18 다음 '놀토' 세계관 계승 '놀라운 목요일', 내일(19일) 첫 방송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