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 아빠' KCM, 5년 슬럼프 겪은 이유 "성대에 변형 와…음악프로 섭외도 거절" (바다 건너 듀엣) 작성일 03-1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LBg6jJ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0a2cb3c0baa209d8b4b931d8163b2a7b3da10152d321ea63d822fa4f58292" dmcf-pid="WfobaPAi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CM,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xportsnews/20260318113703739olbt.jpg" data-org-width="1200" dmcf-mid="Q3Rpd9nQ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xportsnews/20260318113703739ol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CM,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87ee28bcbc80efb5a0aa78d88456066b3b430f48f12bb941c4fd31d9a21008" dmcf-pid="Y4gKNQcnX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바다 건너 듀엣’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위해 베트남으로 떠난 KCM이 “지금이 아니면 도전 못 할 것 같았다”며 ‘바다 건너 듀엣’에 합류한 이유를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56ad97a8922b1d962c2fdde79f792d94087cbfb1a0b5d1b6ed9269f1b889afab" dmcf-pid="G8a9jxkLtR"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KBS 2TV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명품 발라드 가수 KCM이 베트남의 ‘MZ 대통령’이자 부부 아티스트인 민똑&람과 자작곡 만들기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d449d6a852b2e5f62ae83213b0195f979c9b637e075dad31e70f75cbab9bef31" dmcf-pid="HKJ7nfgRGM" dmcf-ptype="general">KCM과 민똑&람은 ‘100시간 안에 자작곡을 발표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민똑&람은 준비된 노래가 있다며 KCM에게 들려줬지만, KCM은 “편안하게 많은 사람이 들을 수 있게끔 대중적인 방향으로 바꾸면 좋겠다”고 의견을 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0de78659e97584a88c351d03a528f0c5743bf3ad072128df9588a78258b374" dmcf-pid="X9izL4ae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xportsnews/20260318113705019cpq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2duiVoM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xportsnews/20260318113705019cp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be29bad86105656f4e75754ac87ea2a9aad58ba0b361f4d4db6fbab52689eb" dmcf-pid="Z2nqo8Nd5Q" dmcf-ptype="general">이에 민똑&람은 “재즈 느낌이 있는 게 우리의 시그니처이기도 한데…사실 (KCM이 말한) 코드 진행이 별로”라며 돌직구로 KCM에 반박했다. 결국 분위기는 차갑게 가라앉았고, 두 팀은 자리를 뜨고 말았다.</p> <p contents-hash="6cc97850c58403ee537109b0b639dc3fb7663a2d00c1ded4a938b11e07f5d5b8" dmcf-pid="5VLBg6jJ5P" dmcf-ptype="general">그러나 잠시 뒤 KCM은 다시 건반을 잡고 이것저것 시도하며 음악 작업에 몰두했다. 그가 음악 작업에 집착하는 데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p> <p contents-hash="30b06a206d21f7ca061bf8c95f154a45ccfa369de495d02eb37ebec2571c39de" dmcf-pid="1fobaPAit6" dmcf-ptype="general">베트남에 도착한 첫날 KCM은 “이제 한 4~5년 됐는데 성대에 변형이 왔다. 예전만큼의 피지컬이 안 되니까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노래를 못 하겠더라. 음악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와도 겁이 나서 못 했다”며 슬럼프를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3b69fbdbc2693a8f02b6c9c5b9c5c326d9ba6cfd3ffb4d1a0dba300372cc7ad" dmcf-pid="t4gKNQcnY8" dmcf-ptype="general">놀라는 ‘홍보요정’ 미키광수X조매력에게 그는 “가수로서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했고 자신감도 얻고 싶었다. 지금이 아니면 도전을 못 할 것 같았다”며 ‘바다 건너 듀엣’이 자신에게 큰 의미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f8e1b803165d056961ebdeb500d115c593f4412126536db382e73c068896fa" dmcf-pid="F8a9jxkLY4" dmcf-ptype="general">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KCM에게 ‘바다 건너 듀엣’은 꼭 성공해야만 하는 프로젝트였다. 그렇기에 그는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민똑&람과의 충돌 속에서도 좋은 방향을 찾기 위해 애썼다. </p> <p contents-hash="f7e78da739405f45c6f5e18c1303efd92769aa5e29c2a1061e8deaa9107f533c" dmcf-pid="36N2AMEoXf" dmcf-ptype="general">민똑&람은 KCM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습실 밖에서 보고 깊은 생각에 빠졌다. 람은 “KCM이 힘들 것 같다. 불편해하거나 상처받지는 않을까 걱정된다. 우리 스타일을 주장하는 우리가 이기적인 걸까?”라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8a21a548e49773bf4be4840117af45667ae66277ad3501c04b49fc5252aff5e9" dmcf-pid="0PjVcRDgZV"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바다 건너 듀엣’은 1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eee8d7e203af13d94ae9ed6ceda099d8be61a8eae0b415d584b43608441ea53" dmcf-pid="pQAfkewaX2"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p> <p contents-hash="02f7b9775fd1006f0076fb263d23f4749b25041bf91bf88b4af33083716d67ff" dmcf-pid="Uxc4EdrN19"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동석과 이혼소송' 박지윤, "현타 오지만 감당해보자" 03-18 다음 이준호·고윤정, 'ASEA 2026' 출연 확정…시상식 품격 더한다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