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려면 고막삼촌 했어야지” 성시경, ‘고막남친’ 해명도 “감다뒤” 작성일 03-1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6세 성시경이 고막 ‘남친’?<br>“웃기고 싶었다” 해명에도 ‘싸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5ONQcn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8534e1ca11cdd976b96cb5d538940e198642b38f2b4be4f6c82989b9036d4" dmcf-pid="2Y1IjxkL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KBSKpop’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khan/20260318112502585mdct.png" data-org-width="1200" dmcf-mid="9euAeKiP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khan/20260318112502585mdc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KBSKpop’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9a60c650e459e63c49a076d3c3544d38606fc16af76c154e78e64ad82ac0d2" dmcf-pid="VGtCAMEozA" dmcf-ptype="general">웃음포인트였다는 해명도 통하지 않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e3c1b22b8cc65b5ffa60ba2060d9c4c79c30fde8670734efd3df21ce968746e9" dmcf-pid="fHFhcRDg3j"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KBS2 ‘더 시즌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새로운 시즌을 맡게 된 성시경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성시경은 앞서 프로그램의 부제인 ‘성시경의 고막남친’을 두고 불거진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69ef2e9290fc3baecb3010a7c62fd2f8459f148dfe2f474ec551cb49f604e03" dmcf-pid="4X3lkewapN"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제목에 대해 많이 추측하더라”고 하자, 성시경은 헛웃음을 지으며 “아무도 못 맞히던데? 우리가 너무 세게 간 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다 (제목을) 곡명으로 생각하니까 ‘미소천사’ ‘좋을텐데’로 예상하더라.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가고 있다. ‘이런 미친놈들’이라고 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2a3e557a7647baa87a2218a7cb01353c5d72ac428a38a70e110aaecaedd686" dmcf-pid="8Z0SEdrN0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원래 ‘성시경의 전정기관’이라고 하려고 했다”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리얼리티를 불렀더니 ‘성시경의 리얼리티’ 아니냐고” 등 농담을 던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d939765d95479b942b70aa9767b4bbb7cba5a02932f7ba7fad9eaa129b1baa" dmcf-pid="65pvDJmj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KBSKpop’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khan/20260318112504559zmfh.png" data-org-width="409" dmcf-mid="b3ykJ2Lx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khan/20260318112504559zmf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KBSKpop’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cc7aa4c143c277c1508184b8f74f253a1f0727c52a953d8f1914c577cf5d4d" dmcf-pid="P1UTwisAFo" dmcf-ptype="general">제목을 ‘고막남친’으로 확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그냥 웃기고 싶었다. 다른 건 너무 뻔했다”며 “어울리는 게 각자 있는 거 같은데, 저는 그냥 고막남친이 웃기기도 하고, (프로그램에)‘고막여친’이 나올 수도 있고 ‘고막그룹’ ‘고막 깡패’가 나올 수도 있다. 나오는 분들이 시청자의 고막을 어떻게 해결해 주는지가 포인트”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21e025757fe216bd4537a4704a8e4efa9d057dbc9da7233c85cb0ba0008685" dmcf-pid="QVQuHs5TFL"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매 시즌 새로운 진행자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아홉 번째 시즌은 성시경이 진행자로 나서 ‘성시경의 고막남친’이라는 부제로 막을 올린다.</p> <p contents-hash="581158d2da76e2fd9ecf19903aa00999ee044ca7dd71e470354e4816559d5e3e" dmcf-pid="xfx7XO1yFn" dmcf-ptype="general">그러나 앞선 시즌들이 ‘악뮤의 오날오밤’ ‘지코의 아티스트’ ‘이효리의 레드카펫’ ‘박보검의 칸타빌레’ 등 진행자의 히트곡이나 이미지에서 착안한 제목으로 진행됐던 것과 달리, ‘고막남친’은 그의 노래 제목도 아니고 구시대적인 표현인 데다, 2049 타깃 프로그램에서 46세인 그를 ‘남친’으로 언급한다는 점에서 부정적 여론이 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425b478255976c875fcad3550d2a1b41170a75f7d0df210cbcb7953e4867a0" dmcf-pid="yCykJ2Lx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khan/20260318112506319ynij.png" data-org-width="720" dmcf-mid="KeOL6ux2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sportskhan/20260318112506319yni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65df31db92367a39089c91c207d13af93293fdd2f2faac025c4ba9f1cc05b3" dmcf-pid="WhWEiVoM3J" dmcf-ptype="general">이에 제목 변경을 요청하는 목소리까지 높아지면서, 제작진 측이 이에 대한 해명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beaf8e5ff7e809906c60d8430e53b0617b202ebb4da92ef204f744b9b32ddeb" dmcf-pid="YlYDnfgRzd" dmcf-ptype="general">그러나 안타깝게도, 시청자들의 불만은 해소되지 않았다. 도리어 해당 영상 댓글이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하나도 안 웃긴데?’ ‘웃기려면 고막삼촌으로 했어야지’ ‘웃기려면 꼬막무침을 했어야지’ ‘차라리 버터왕자를 하지’ ‘전정기관 웃긴데’ ‘실패한 개그를 설명하는 것도 감다뒤’ ‘웃기지도 않는다’ ‘반응 안 좋으니까 개그인 척’ 등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225f8832ddc2ad6a54d5329fc160241baf99d45717433f39f15fbb3f9e35a62" dmcf-pid="GSGwL4aeFe" dmcf-ptype="general">일부에서는 ‘싫으면 안 보면 될 것’ ‘이 정도로 비난할 일은 아니지 않나’ 등 옹호 여론도 이어지면서, 26년간 사랑받아온 가수 성시경의 음악 방송 MC 출연이 반가운 가운데, 제목으로 인한 비난이 아쉽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66808b65a49a812788a7436163a856af418433568566e70b0346f28045cf8c64" dmcf-pid="HvHro8NdzR"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첫 녹화를 마친 가운데, 이날 ‘출근길’ 포토라인에 김조한, 정승환, 권진아 등이 모습을 보여 무대를 기대하게 했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8a1e45c60aeb8124747b2aa81066b14d0a2a56376650093363ac5970fa3c5e2" dmcf-pid="XTXmg6jJuM"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프라이즈'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 됐다…"가정 지키고 싶었다" 눈물 03-18 다음 ‘제1회 육영수 여사 정통한복모델대회’ 5월 16일 충북 옥천서 개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