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학폭 가해자에게 ‘닥치고 살아’ DM 받았다…“고소 언급 하니 날 차단” 작성일 03-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RI7GB3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d935403ee7e950153aa0baaf78cac63801aa393b5556284caeac4884ec86b" dmcf-pid="BkeCzHb0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평티비 YP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1444147isra.jpg" data-org-width="1000" dmcf-mid="0nKMIalw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1444147is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평티비 YP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6ba7351c9bcde7247fe874f4c85f4b319a987bc40015aab0e9918bcb5887f1" dmcf-pid="bEdhqXKp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평티비 YP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1444339owzl.jpg" data-org-width="1000" dmcf-mid="p84ivkWI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1444339ow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평티비 YP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c10f6d7d6a057a2697c9dcb76f4bfacb75961928ba046f98e1e92f615882b" dmcf-pid="KDJlBZ9U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평티비 YP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1444526rjxc.jpg" data-org-width="1000" dmcf-mid="ULBgYrXS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1444526rj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평티비 YP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57d8a7ad97444d8cf79f411654f086f3c0de332098e33fa3f52ef43c7afa8" dmcf-pid="9o8DFSpX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평티비 YP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1444736xkgm.jpg" data-org-width="1000" dmcf-mid="uXTKjxkL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1444736xk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평티비 YP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b1e611f738c7c938a89d157a155e4e35252b058d65017f59d4a7d71ce2653d" dmcf-pid="2g6w3vUZ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평티비 YP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1444945mlrz.jpg" data-org-width="1000" dmcf-mid="7ftxOghD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1444945ml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평티비 YP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b13b5bc0793d95a4304453eca48e87ebba0b39fddb5abda4005ab820992844" dmcf-pid="VaPr0Tu5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평티비 YP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1445152ikyx.jpg" data-org-width="1000" dmcf-mid="zdE1xqe4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en/20260318111445152ik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평티비 YP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c28c5f0e1d5766358e68fc16d83a3536843269cdc0d48871eb61c6834d71ad" dmcf-pid="fNQmpy71SU"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b2fd8092dd0d3a2c330955b5948e6fe299585c7d43c02db11340d9c6c4870535" dmcf-pid="4jxsUWztvp"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세영이 학폭 가해자에게 DM을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70e765967510ab5ed973825f596c55f8f14ceb72f491d93cb91337dc7fd179c" dmcf-pid="8AMOuYqFW0" dmcf-ptype="general">3월 16일 채널 '영평티비 YPTV'에는 '학생때 나 괴롭히던 애가 DM온 썰 풀면서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f1a7901026ee808c04217746b4cd777531383b7e97f69d7d63cd6e2b5430502" dmcf-pid="6cRI7GB3T3"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오랜만이다. 거의 3개월 만에 영상을 켜게 됐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이유는 3개월 동안 제가 '미스트롯'이라는 트로트 방송에서 출연했다. 나름 선방했다. 제작진 예심부터, 마스터 예심, 팀전, 개인전, 팀 메들리까지 갔다. 그 뒤로도 데스매치가 더 있었다. 그래서 3개월 동안 채널을 할 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89929bb3f577025266206f31be06e0a978eeef54b98caf305924bff58d9a524" dmcf-pid="PkeCzHb0TF" dmcf-ptype="general">이어 "진짜 거짓말 아니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안 했던 거를 하려고 하니까 과부하가 오더라. 오랜만에 꿀템을 소개하면서 썰도 좀 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155c6be8bc4cc10bc3b8a01db385e43a3d618445da89902939796e0511c944" dmcf-pid="QP7nTEYCSt"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제가 무슨 일이 있었냐면 DM이 왔다. 제가 고등학교 졸업한 지 몇 년 됐지. 내 나이 되면 뇌에 안개 낀 것처럼 갑자기 이렇게 기억이 안 날 때가 있다. 졸업한 지 20년이나 되다니"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9e6b83720ca0ce046c1a45ef3e3b417b0bcace3fe8a3c9543c51ce9dc40e039" dmcf-pid="xQzLyDGhC1"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 다들 그런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거다. 왕따라고 하기에는 기간이 좀 짧았지만 은따? 같이 다니는 무리 사이에서 중학교 시절에 일진이었던 친구가 우리 학교로 오면서 같은 반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146a7369b518e6d7f2e97f3ba68e665d3cbff7b2e6dd1617561905fc662e79" dmcf-pid="yTE1xqe4C5" dmcf-ptype="general">그는 "고등학교 때 제가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한 명이 일진 출신이다. 그래서 이 친구가 놀다가 뭔가 자기 마음에 안 들면 한 명을 돌아가면서 은따 왕따를 시켰다. 그 첫 희생자가 저였다. 나중에 들어보니까 이 친구가 중학교 때도 그랬다더라. 그래서 본인이 결국 모든 친구에게 버림을 받은 친구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90ba3b2f0e25a74157ee43d5f4b4de01111ada45d07df017a05c9bc24b37f9" dmcf-pid="WyDtMBd8WZ" dmcf-ptype="general">또한 "그 친구가 나랑 같은 고등학교에 와서 같은 반이 됐다. 같은 중학교 출신이고 중학교 때 이름을 날렸지만 고등학교 가면 중학생 때보다 뭐랄까 미래를 위해서 공부를 한다. 이 친구도 그럴 줄 알았고 둘 다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저랑 같이 다녔다. 몇 명의 멤버들이 더 생겨서 7명이 같이 다니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00a3bebce4fd136c0f68b2df742bea472a3e667fa3f84bca4bd4365260e83df" dmcf-pid="YWwFRbJ6yX"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그 당시에 누가 시작을 해서 중국어로 '못생겼다'고 하는 게 유행하던 말이었다. 그때 진짜 못생겼었다. 긁힌 거다. 못생겼다고 하니까 그때 진짜 내 얼굴이 못생겼었다. 그래서 내가 정색을 했다. 학기 초였으니까 7명 친구들이 같이 다닌 지 한 달도 채 안 됐을 시점이다. '너 못생겼어' 중국어로 하니까 기분이 나빠서 '못생겼다는 거 아니야?'라고 했다. '농담 농담'이라고 하더라. 마음에 이미 피가 나고 있는데 어떻게 하겠나"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5f9dbec3279561cf5305bb3782794ec54ddb8aa100cf39dc6662098ec44c5b3" dmcf-pid="GYr3eKiPWH"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그래서 내가 '아 됐어. 괜찮아'라고 했다. 장난 좀 친 거 가지고 정색한다고 욕을 하더라. 지금의 나였으면 안 그랬을 거다. 그때는 너무 어렸고 경험도 없었고 무서웠다. 얘가 이때부터 나를 은따 시키기 시작하더라. 누가 주도적으로 나쁜 얘기를 하면은 처음에는 거기에 쏠린다. 그래서 결국 그 무리에서 나와서 나와 결이 맞는 만화를 좋아하는 친구랑 다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9cee6cd191d340f91c614bad1b10a8a795f1c8371e295b8f935955905b120a" dmcf-pid="HGm0d9nQlG"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내가 지나갈 때 다 들리게 욕을 하더라. 무서우니까 못 들은 척하고 갔다. 얘만 주도적으로 나한테 욕을 하더라. 다른 친구들은 안 그러더라. 나랑 친한 친구가 한 달 본다고 하더라. 정말로 한 달 정도 됐을 때 얘가 그 무리에서 튕겨져 나왔다. 그다음에 되게 조용하게 1학년을 보냈다. 왜 그 무리에서 내쳐졌냐면 제가 튕겨져 나가고 저를 괴롭히다가 그 안에서도 왕따 놀이를 시작한 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f1a21d806e252d96153f5e608de6851c2de7035d9617179782d9f535288d750" dmcf-pid="XHspJ2LxTY"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돌고 돌아서 본인이 그렇게 된 거다. 그 친구한테 DM 왔던 썰이다. 그 친구한테 DM이 왔다. '너 요즘 TV에 나오더라. 네가 나 괴롭혔던 거 기억하고 있으니까 닥치고 조용히 살아' 이랬다. 너무 어이가 없더라. 얘를 졸업하고 나서 20살 때 부평 문화의 거리에서 마주친 적이 있다. 제 남자친구랑 걸어가고 있는데 걔도 남자친구랑 걸어오더라. 고등학교 졸업하고 처음으로 봤다. 손가락질하면서 깔깔대고 웃더라. 그러면서 남자친구한테 귓속말을 하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8c2c08ad02f074d73263f94d4c4cee990d3e9293f884114c32e7135a28ab0c8" dmcf-pid="ZXOUiVoMyW"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순간 기분이 나빴는데도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특유의 비웃는 그게 있다. DM이 와서 '너 잘 걸렸다'고 싶어서 '너 기억 안 나. 네가 나 먼저 은따시켰잖아. 네가 생각하는 괴롭힘은 다른 애들 계속 은따시키다가 너 그렇게 된 거잖아'라고 보냈다. 나한테 내 기억이 잘못된 거라고 하더라. 착하게 나온 내 졸업 사진을 보냈다. 내 졸업 사진이랑 네 졸업 사진이랑 비교해 보라고 했다. 내가 너를 괴롭혔을 얼굴이냐고 물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415cab775357309bebaa968fc3c7919fbe97b5b567924876b51ae1d225d82f" dmcf-pid="5iVc5CFYyy"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또 '나 지금 그때 친구들이랑 다 연락하는데 걔네한테 물어볼까?' 그랬다. 너 내가 고소한다고 얘기했다. 그랬더니 '너네가 날 괴롭혀서 말을 맞췄겠지'라면서 말이 바뀌더라. 실제로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한테 DM을 캡처해서 다 보냈다. 애들이 '다 증인 서겠다'고 하더라. 그중에 한 명이 또 변호사다. 그 친구들한테 받은 연락을 그 친구한테 보내줬다. 그러더니 날 차단했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488330aa2be4df61389e31dfcb48de305dc54d84c1701f5baaa4dd0af78412f" dmcf-pid="1nfk1h3GhT" dmcf-ptype="general">한편 이세영은 "눈 두 번, 코 한 번, 교정 중"이라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앞서 그는 자신의 채널인 '영평티비'를 통해 성형에만 1억 원 이상을 썼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8969417dfca1efb9460c484429249796838593d5305a86c39b707f8cf55b778e" dmcf-pid="tL4Etl0HSv"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dd62cd4d27fc2486cf39a2addab2869fe6b86f3c43615ca89fd765c34279b3a8" dmcf-pid="Fo8DFSpXS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호동 '봄동비빔밥', 18년만 반전 나왔다…나영석 "사실 얼갈이배추" [마데핫리뷰] 03-18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 대본 리딩 공개…연기 시너지 예고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