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시험관 권유 단칼 거절…"아내를 더 사랑하니까" [소셜in] 작성일 03-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a7L4aeTU"> <p contents-hash="9873e53693ba4eb485a522ccaa99797af69bf43056a0162d29bf11ec33f0e3ed" dmcf-pid="9YNzo8NdSp"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이 팬들의 시험관 시술 권유를 단호하게 거절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375e95234cbb2f3cdff6692ced72e4faa2c39407cbe8e547193fe628adfd1" dmcf-pid="2Gjqg6jJ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MBC/20260318111526911mtwp.jpg" data-org-width="851" dmcf-mid="b8qOuYqF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MBC/20260318111526911mt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2de00423a722b5ceec12f4db51789f49d4859494f0b70d9db282e62520af5f" dmcf-pid="VHABaPAiy3" dmcf-ptype="general">18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아직도 많은 팬분들이 2세를 포기하지 말아라' 하시며 DM으로 좋은 병원 시술 방법들을 알려주신다"며 "저희는 포기한 게 아니고 이제 우리 두 사람의 사랑만을 위해 내려놓았다"고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dad81216e83edf5e66255f23105ce87b80c7aedb0db8c67d6e01e9b831030793" dmcf-pid="fXcbNQcnlF"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좋은 시술등 의학의 힘을 빌리고자 했으면 오래 전에 했을 거다. 지금까지도 자녀라는 존재보다 아내를 더 사랑하기에 앞으로도 아내를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게 할 생각은 전혀 없다. 그러니 이제 여러분의 사랑의 DM은 그만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ce687b065c1568f4e693771b4dd242f4ddca4bd42216d2afc4001b8bb2591ace" dmcf-pid="4YNzo8Ndh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 부부도 참 순탄치 않았다. 말 못 할 큰 상처, 아내의 큰 아픔, 저의 수술등 좋은 일들만 있진 않았다. 그래도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 붙들고 살아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3e518d327c792e30c93b989fee3360b5e0c9f3010a1c744f019f72a93bbfe53f" dmcf-pid="8Gjqg6jJh1" dmcf-ptype="general"> 지난 2015년 결혼한 진태현과 박시은은 입양한 딸들과 가족을 이뤘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총 세 번의 유산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지난 1월엔 2세 계획을 멈추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고객 신뢰 회복 시동…"현장 소통 대대적 확대" 03-18 다음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RM-진-슈가-제이홉-지민-뷔-정국 솔로 포스터 공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