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 증거 있어" 이장우 측, 대금 미납 의혹→강경 대응…"대신 지급 고려" 작성일 03-1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장우 측 "거래처에 대금 납부 완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sMGmZv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b91df0607fd9d975f59a522dc0a261d671f399591bb0dd0b017a7a730cb715" data-idxno="677532" data-type="photo" dmcf-pid="pIIeXO1y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HockeyNewsKorea/20260318110528439mwfi.jpg" data-org-width="960" dmcf-mid="FRoBmLIk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HockeyNewsKorea/20260318110528439mwf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f1876c1b00874f63b87806efdaa91e0b6eef2afe3123fdfbe8aa9857bc24bd" dmcf-pid="uhhJ5CFYey"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이장우 측이 식자재 대금 미지급 의혹과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d2d0d68044cafbf0234b4db98518e8f0777fd6a3ee2fce1f508aba3965e9da85" dmcf-pid="7lli1h3GMT" dmcf-ptype="general">이장우와 함께 순댓국집 호석촌을 운영하고 있는 F&B 호랑이 관계자가 "(피해를 주장하는) 축산물 회사 A업체와 계약을 맺은 주식회사 무진에 대금을 납부했다"며 해당 의혹은 무진이 A업체에 미납한 부분이라고 주장했다고 지난 17일 일간스포츠는 보도했다.</p> <p contents-hash="bf6a8bc2d2caee699dea0567faaf59d05bf13c7d562e8ff1d0f883e7b37285ee" dmcf-pid="zSSntl0HRv" dmcf-ptype="general">F&B 호랑이 관계자는"우리는 축산물 회사와 직접 계약을 맺지 않았다. 계약을 맺은 것은 무진이며 우리는 무진에 대금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4496e80b34dade2ffa7d6d1efce148a2c031d31bb6854d8b4548ae6b97d076f" dmcf-pid="qvvLFSpXMS" dmcf-ptype="general">앞서 디스패치는 이날 이장우가 운영 중인 순댓국집에서 약 4000만 원 가량의 대금을 미지급했다고 보도했다. 이장우와 1년 반 동안 거래를 이어왔다는 A씨는 "초반에는 납품 대금이 정상적으로 입금됐다. 그러다 주기가 길어졌고, 아예 결제가 이뤄지지 않은 달도 있었다"며 "연예인이라서 믿고 기다렸는데 1년 넘게 지불을 미루고 있다"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8b33a79f5e71b69a3756ae35006edfdf57b21f71ed15945db36aa86aba182d69" dmcf-pid="BTTo3vUZd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장우 측은 "저희가 무진에서 산 고기들에 대한 대금은 다 지급됐으며 실제 4억 원 넘게 고깃값을 지불했다. 무진이 경영 상의 이유로 A업체에 미납을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혹을 제기한 매체와 무진 대표가 통화한 녹취를 갖고 있다. '이장우 쪽으로부터 대금을 못 받았고 자신이 못 낸 것'이라고 말하는 부분"이라며 "우리가 대금을 미납한 건 아니지만 사태 해결을 위해 대신 대금을 지급하는 것도 고려 중"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6736735243f503215dfaad6846cabad375c98e0b3e38861ce5a4e690da6f7ba" dmcf-pid="byyg0Tu5eh" dmcf-ptype="general">이장우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역시 납품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지급했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소속사는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으며, 무진이 호석촌의 주인이었다고 보도된 부분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3d2031069d1bd48c7e79157a687a14c7aae8b3eb4fa1af474691bb38fd9b7bd" dmcf-pid="KSSntl0HRC" dmcf-ptype="general">덧붙여 "거래 구조 속에서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끼고 있다. 납품업체 측이 연락을 시도하였다는 부분은 고의적으로 회피하거나 무시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9vvLFSpXRI"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생크 탈출’ 개봉 기념 증정 카드·티저 포스터 공개 03-18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운학 "정규 앨범, 우리를 찾아가는 과정 담아" [화보]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