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5년 전부터 성대 변형 와…스트레스 탓에 노래 못하게 돼" 작성일 03-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바다 건너 듀엣' 1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li1h3G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56f715521a3a1bc4fb447bab769f57d6e1b1d1dff44e85255261658c6fa55" dmcf-pid="HVsMGmZv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바다 건너 듀엣'"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1/20260318110528857subo.jpg" data-org-width="1400" dmcf-mid="YW65o8Nd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1/20260318110528857su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바다 건너 듀엣'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258b8aa21692f4760a8ff4d652ba82faaa4837e3e4ad49f0757f62f710e0f5" dmcf-pid="XfORHs5TG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바다 건너 듀엣' KCM이 성대 변형으로 인해 겪은 슬럼프를 고백한다.</p> <p contents-hash="6fc0190fc2acc67c1dbcd875a6368d840d56b700a6b553aa68479f6f4b132765" dmcf-pid="Z4IeXO1yGC" dmcf-ptype="general">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글로벌 음악 프로젝트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KCM이 베트남의 'MZ 대통령'이자 부부 아티스트인 민똑&람과 자작곡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긴다.</p> <p contents-hash="ff846776092f869fbf8dc28bcc016a93a913b0b835831a058be633eabc26c40f" dmcf-pid="58CdZItWZI"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KCM은 민똑&람과 '100시간 안에 자작곡을 발표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민똑&람은 준비된 노래가 있다며 KCM에게 들려줬지만, KCM은 "편안하게 많은 사람이 들을 수 있게끔 대중적인 방향으로 바꾸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냈다.</p> <p contents-hash="062f34ec829c11edcaeff6a1aa3e9c01fae8d7e24e47c67aca8e3294b9e3c982" dmcf-pid="16hJ5CFYXO" dmcf-ptype="general">이에 민똑&람은 "재즈 느낌이 있는 게 우리의 시그니처이기도 한데, 사실 (KCM이 말한) 코드 진행이 별로다"라고 돌직구로 KCM에 반박했다. 결국 분위기는 차갑게 가라앉았고, 두 팀은 자리를 뜨고 말았다.</p> <p contents-hash="15240fbb5454f599a61117ddbc541c153c64969f7023b0e91987744d654cdc2b" dmcf-pid="tPli1h3G5s" dmcf-ptype="general">그러나 잠시 뒤 KCM은 다시 건반을 잡고 이것저것 시도하며 음악 작업에 몰두했다. 그가 음악 작업에 집착하는 데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p> <p contents-hash="26a2271c381b61755c4aa7a3cc252eeba40c252e43a2e5e763dea12606d4c72c" dmcf-pid="FQSntl0Htm" dmcf-ptype="general">베트남에 도착한 첫날 KCM은 "이제 한 4~5년 됐는데 성대에 변형이 왔다"라며 "예전만큼의 피지컬이 안 되니까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노래를 못 하겠더라, 음악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와도 겁이 나서 못 했다"라고 슬럼프를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ca2f785b8cc73257dd02247f35201412593d6650dd5d8b09f53b2f8f64e4f17" dmcf-pid="3xvLFSpXG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가수로서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했고 자신감도 얻고 싶었다"라며 "지금이 아니면 도전을 못 할 것 같았다"라고 '바다 건너 듀엣'이 자신에게 큰 의미라고 밝혔다. 그렇기에 그는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민똑&람과의 충돌 속에서도 좋은 방향을 찾기 위해 애썼다.</p> <p contents-hash="069a13c736ea504546c78f6a7796e631cce28665434cceda76bc491399a88613" dmcf-pid="0qk4ScyOHw" dmcf-ptype="general">민똑&람은 KCM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습실 밖에서 보고 깊은 생각에 빠졌다. 람은 "KCM이 힘들 것 같다, 불편해하거나 상처받지는 않을까 걱정된다"라며 "우리 스타일을 주장하는 우리가 이기적인 걸까?"라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f3600f0271b025fe3fb881f6d78bbee689c1420e535a9db9aa70ecb063162b68" dmcf-pid="pBE8vkWIGD" dmcf-ptype="general">음악적 성향 차이로 충돌한 KCM과 민똑&람. 과연 두 팀은 자작곡을 제대로 완성할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진다.</p> <p contents-hash="e20eee05baa28fb5fc921660b35d709e2b3149dc970fecc338c3ba4357a4b6fd" dmcf-pid="UbD6TEYCZE"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운학 "정규 앨범, 우리를 찾아가는 과정 담아" [화보] 03-18 다음 하츠웨이브, 이색 쇼케이스 개최 03-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